지들 밥그릇 챙기기 바쁜 의사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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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가격후려치기 당한 채 일하고 싶은사람은 없다.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의사가 파업을 한다고 욕하기 전에
정부가, 사회가 국민의 생명을 다루는 일을 하는 의사를 제대로 대우해줬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의사가 되기까지 6년의 시간동안 돈한푼, 책한권 사준적 없는 정부가 의사를 공공재라고 칭하며 사명감만을 가지고 일하라는 것은 착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