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학기마다 돌아가면서 애들 꼽주고 가스라이팅 한거 아직까지 상처고, 밤마다 꿈속에 나와서 힘들어. 근데 너는 너가 그런짓 한적 없다면서 오히려 당당하게 니가 괴롭혔던 애들 까고다니더라. 양아치가 양아치짓 하는거다 하고 생각해본적도 있었지만 너가 1년동안 나를 괴롭히고 피폐해지게 만든건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돼.. 쉬는시간만 되면 내 책상 앞에 와서 "야, 씨.발놈아, 똑봐로 봐 찐따새.끼야, 대답좀해" 이러면서 날 노려보고, 내가 반응이 없으면 바로 너 친구들 불러와서 다같이 나한테 말씹지 말라고 뭐라하던게 아직도 방금전 일처럼 느껴지고 너무 힘들어. 점심시간에 너 친구들 전부 끌고와서 나 둘러싸고 20명이서 욕하던게 지금도 꿈속에 나오고, 너한테 또 어떤 짓을 당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학교가는것도 너무 힘들었어. 내 주변에 있던 친구들도 너가 무섭다면서 내편 들어주는 일 없이 항상 뒤에 숨기만 했고. 지금은 많이 밝아졌지만 아직도 가끔 생각이 나면 힘들어 이제라도 진심으로 사과하고 너잘못 인정하면 안 돼? 넌 항상 쌤들 앞에서 대충 건성으로 사과하고 교무실 나와서 바로 나한테 욕하기 시작했잖아 항상 이런표정으로 나 비웃던거 생각나네. 2
ㅊㅅㅈ ㄱㅅㅇ 나한테 사과해주면 안될까?
근데 너는 너가 그런짓 한적 없다면서 오히려 당당하게 니가 괴롭혔던 애들 까고다니더라. 양아치가 양아치짓 하는거다 하고 생각해본적도 있었지만 너가 1년동안 나를 괴롭히고 피폐해지게 만든건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돼..
쉬는시간만 되면 내 책상 앞에 와서 "야, 씨.발놈아, 똑봐로 봐 찐따새.끼야, 대답좀해" 이러면서 날 노려보고, 내가 반응이 없으면 바로 너 친구들 불러와서 다같이 나한테 말씹지 말라고 뭐라하던게 아직도 방금전 일처럼 느껴지고 너무 힘들어.
점심시간에 너 친구들 전부 끌고와서 나 둘러싸고 20명이서 욕하던게 지금도 꿈속에 나오고, 너한테 또 어떤 짓을 당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학교가는것도 너무 힘들었어. 내 주변에 있던 친구들도 너가 무섭다면서 내편 들어주는 일 없이 항상 뒤에 숨기만 했고.
지금은 많이 밝아졌지만 아직도 가끔 생각이 나면 힘들어
이제라도 진심으로 사과하고 너잘못 인정하면 안 돼?
넌 항상 쌤들 앞에서 대충 건성으로 사과하고 교무실 나와서 바로 나한테 욕하기 시작했잖아
항상 이런표정으로 나 비웃던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