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에 보험금 지급 요청했지만 보험금 지급을 미루는 보험사의 행태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보험가입자는 미래의 안전을 생각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10년동안 보험금 납부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왔지만, 정작 가입된 보험의 혜택을 받을 상황이 되자 회사는 지급의무가 발생하였음에도 의무는 회피하고 있습니다. 그간 가입보험료는 회사에서 받아놓구서는 보험금 지급은 할수 없다고 하며, 보험금을 받고싶으면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으라고 합니다.
이무슨 말도 안되는 상황인지...
억울한 마음에,
개인인 제가 회사를 상대로 할 수 있는건 인터넷 신문에 제보밖에 없었고 기사 제보를 하여,
아래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래 기사를 한번씩 읽어 주시고 보험회사의 횡포를 공감해 주시는것만으로도 저와 보험가입후 보상을 받지 못해 속상해 하시는 저희 어머니에게는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흥국생명, 보험금 지급 회피…'자의적 약관 해석' 논란 -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 -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