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 엘레베이터가 수리중인지도 몰랐음. 고기,우유,두부 냉장제품들이있어서) "네? 아니 그럼 어떻하나요? 현관앞에 좀 부탁드릴게요"
e마트 "아 됐고! 난 못올라가니까~ 고객센터에 전활하든가!" 말을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엘레베이터 수리중이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제가 1층까지 내려가서 물건을 받아서 9층까지 다시 올라와야하나요? 제가 못된 사람이라서 배려를 못해드린건가요? 그렇게 화내시고 전화 뚝 끊어버리시길래 진짜 바로 고객센타 연락해서 내용 설명드렸더니 이번에도 상담사분이 너무 죄송하다고 조치취해주겠다하시고 아직 소식없습니다.
아니 도대체 상담사분은 저에게 왜 죄송한걸까요?
2. 두번째 일입니다.
e마트 쓱배송으로 장을봤고 그중에 계란한판이 있었습니다.
e마트 기사님 "아 다른게아니고 내가 실수로 계란을 3개정도 깨트렸는데~ 내가 천원줄테니까 그냥 이거 드시면 안될까?"
나 "네? 아니 제가 기사님한테 돈을 왜 받습니까. 괜찮으니까 그냥 다시 교환으로 해주세요"
라고 정중하게 웃으면서 말씀 드렸고
e마트 기사님 "그래.. 교환하면되는데 또 다시와야하고... 그냥 내가 한 천원줄테니까 그냥 받아주면 안될까요?" 기사님이 반말 존칭 섞어가며 말하더라고요.
나 "기사님~ 그냥 됐고요~ 계란 다시 교환으로 해주세요~ 제가 고객센타에 연락해서 처리할까요?"
e마트 기사님 "아니~ 그래.. 그럼 다시 교환해드릴게" 그러고 한참을 현관앞에 서서 날 지켜봄
e마트 쓱배송 기사분에게 욕을 먹었습니다. (올해만 3번째)
e마트 쓱배송이 편리해서 3년 전쯤부터 알게되어 한달에 1~3번씩 쓱배송을 이용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물건 배송을 받으면서 기사분들의 친절은 정말 1도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물건이 하자없이 안전하게 받아볼수있기를 바랄뿐입니다.
당장 오늘 겪었던 일부터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 오늘 e마트 슥배송을 받기로되어있어 현관앞에 놓아달라는 메모를 남겨놓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근데 기사님에게 전화가왔습니다.(평소엔 전화없이 그냥 물건 놓고 가심)
e마트기사님 "물건 갖고왔는데 어디에 갖다놀까요?" 물어보시기에
나 "현관 앞에 놓아주시면 제가 찾아갈게요" 정중하게 말씀드렸습니다.
e마트기사님 (엄청짜증난 말투로)"에? 현관 앞이요? 아니 근데 엘레베이터 고장인지 수리중인데 어떻게 9층까지 올라가요~"
나 (전 엘레베이터가 수리중인지도 몰랐음. 고기,우유,두부 냉장제품들이있어서) "네? 아니 그럼 어떻하나요? 현관앞에 좀 부탁드릴게요"
e마트 "아 됐고! 난 못올라가니까~ 고객센터에 전활하든가!" 말을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엘레베이터 수리중이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제가 1층까지 내려가서 물건을 받아서 9층까지 다시 올라와야하나요? 제가 못된 사람이라서 배려를 못해드린건가요? 그렇게 화내시고 전화 뚝 끊어버리시길래 진짜 바로 고객센타 연락해서 내용 설명드렸더니 이번에도 상담사분이 너무 죄송하다고 조치취해주겠다하시고 아직 소식없습니다.
아니 도대체 상담사분은 저에게 왜 죄송한걸까요?
2. 두번째 일입니다.
e마트 쓱배송으로 장을봤고 그중에 계란한판이 있었습니다.
e마트 기사님 "아 다른게아니고 내가 실수로 계란을 3개정도 깨트렸는데~ 내가 천원줄테니까 그냥 이거 드시면 안될까?"
나 "네? 아니 제가 기사님한테 돈을 왜 받습니까. 괜찮으니까 그냥 다시 교환으로 해주세요"
라고 정중하게 웃으면서 말씀 드렸고
e마트 기사님 "그래.. 교환하면되는데 또 다시와야하고... 그냥 내가 한 천원줄테니까 그냥 받아주면 안될까요?" 기사님이 반말 존칭 섞어가며 말하더라고요.
나 "기사님~ 그냥 됐고요~ 계란 다시 교환으로 해주세요~ 제가 고객센타에 연락해서 처리할까요?"
e마트 기사님 "아니~ 그래.. 그럼 다시 교환해드릴게" 그러고 한참을 현관앞에 서서 날 지켜봄
나 "네~ 말씀 끝나셨음 문 닫겠습니다"
이떈 진짜 어이가없었지만 그러려니 하고 그냥 암말없이 지나갔습니다.
3. 가장 충격먹었던 세번쨰 있었던 일 입니다.
e마트 쓱배송에 생수 배달도 되길래 장을보면서 같이 생수묶음으로 2세트 주문을 하였습니다.
e마트 기사님 "아~ 근데 물을 이렇게 한거번에 많이 시키면 안되~"
나 "네? 전 배송된다길래 홈페이지에서 결제한건데요? 생수시키면 안되나요?"
e마트 기사님 "아이 씨X 하여튼 이마트 이새끼들 문제있다니까" 내 앞에서 다들리게 혼자서 욕을 하면서 계속 화를내고있음
나 "기사님~ 전 그냥 주문이 되어서 주문한건데 제가 잘못한게 아니잖아요. 문제있으시면 회사에 가서 말씀을 하세요"
e마트 기사님 "아~ 그니까 ~ 이 이마트 이새끼들이 문제야 !@%!@$"
이 사건이있고 너무 진짜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화가 나서 이마트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바로 상황을 설명했더니 상담사분이 저더러 죄송하다고 진짜 자기도 어이가없다고. 아니 세상에 그런사람이 있냐면서 같이 공감해주시더라구요.
그러고서 죄송하다고 포인트 만원인가 적립 따로 해주셨습니다.
상담사분이 저한테 죄송할일이 대체 뭡니까? 한번은 실수라 치지만
e마트 쓱배송 시키면서 2020년 올 한해동안 있었던 일입니다. 그중엔 1번은 지금 방금전에 겪었던 일이구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제가 문제가있나요?
전 그저 e마트 쓱배송이 편리해서 내돈주고 결제해서 주문한 죄밖에없다고생각합니다.
도대체 e마트 기사님들은 왜이런 걸까요?
비가와서, 날씨가 더워서, 눈이와서, 컨디션이안좋아서, 건강이안좋아서, 무릎이 아파서 등등
기타 사유가있으면 사무직을 하셔야죠. 왜 배송직을 하십니까.
그분들은 공짜로 무료봉사로 일하시나요? 다 e마트에서 월급받고 일하시는 분들인데 대체 왜 고객을 죄인기분들게 만드는걸까요?
혹시나 음식이나 물건에 해꼬지할까봐 이젠 겁이납니다.
예전엔 제가 직접 받았던걸 이젠 기사분들 얼굴 마주치기싫어서 그냥 현관앞에 놓아달라고 말합니다.
전 뭘까요?
일기예보 보고 더운날 비오는날 가려가면서 주문을 해야할까요?
내일 엘레베이터 점검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주문을 해야하나요?
기사님들 컨디션 체크하고 주문을 해야하나요?
한달에 20~30만원씩 꼬박꼬박 결제해주고있는 제가 문제인가요?
진짜 두번까진 참았는데 오늘 폭팔해서 이걸 어떻게 알려야하나 싶어서 먼저 고객센터에 연락취하고 글올려봅니다.
이걸 정용진 회장이 꼭 확인하셔야할텐데~ 에휴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