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보고픈2020.08.20
조회509
적지 않은 나이에 만나서
다른 커플들처럼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제 마음이랑 남자의 마음 크기가 달랐네요

헤어진지 9개월 됐지만 아직까지 흘릴 눈물이 있네요
ㅋㅋ

뭐 상대방은 다른 사람 만나서 잘지내겠지만
저도 이제는 마음 먹었습니다

이별휴우증 단계라고 하나요?
마지막인 이별 수용 시작했습니다

이 마음 가짐 부러지지 않도록
하루 빨리 잊을 수 있도록
제 마음에서 상대방에 대한 마음이 없어질 수 있도록 한마디씩 부탁 드리겠습니다ʺ̤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