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이폰 유저고 이번에 처음 써봐 하지만 아이폰을 쓰게되면 멜론으로 음악이 다운이 안되니까 컴터로 멜론을 켜서 다운 받고 아이튠즈로 옮기는 작업을 한단 말야. 그리고 내가 기계치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컴터로 멜론 들어갈 때마다 로그인을 해여하더라고(자동 로그인을 해도 아이디만 저장 되고 비번은 내가 치고 그런 식으로?) 근데 이번에 카톡에서 뭐 이모티콘 주는게 있었나봐 나랑 언니랑 멜론 계정이 같은 데 언니가 멜론 계정이랑 카톡 계정이랑 뭐 연동을 했는지 내가 컴터로 들어갈 때마다 언니가 카톡으로 승인을 해줘야지 들어가지는거야. 가끔 언니가 게임하거나 넷플 볼 때 눈치보여서 안 하고 한 번에 몰아서 음악을 받아 받을 때도 말하고 받고 언니가 짜증내고 욕하는 것도 다 이해해 여가 시간 침해 받은거니까..ㅠ 난 그래서 언니한테 미안해서 이모티콘 받았으면 연동 끊자고 말했는데 들은 척도 안 하길래 ' 아 이게 한 번 연동하면 안되나..'라고 혼자 결론 내렸지. 귀찮게 하기 싫었으니까(그리고 주변에서 언니 대학 중퇴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하니까 심기 거슬리게 하지말라는 말이 있어서도 그랬어.)
오늘도 노래 다운 받으려고 언니한테 연락했고 언니가 자기 피자 먹느라 못 봤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답답해서 언니한테 그냥 다시 한 번 연동 끊자고 하니까 막 화내더라. 그래서 나도 순간 화나서 언니한테 못되게 너는 자동 로그인이니까 모르지 임티 받고 모른척 하면 다야 라고 보내니까 언니가 "임티 받는 거랑 멜론이랑 아무 상관도 없다"고 거짓말을 하는거야 언니가 나한테 임티 받는 법 영업 하면서 보여준게 생생히 기억나는데 난 거기서 너무 기가 차서 언니한테 임티 사진 보내주면서 이거 받은거고 이거 받을 때 계정연동하는 거 있다고 하면서 말하니까 그때 또 말을 바꾸면서 "해킹 당해서 바꾼거야 20번"이라고 하는거야. 여기서 2차 기가 찼지.그래서 내가 나한테 왜 말 안 했냐 하니까 언니가 "너한테 5번정도? 이야기 했어."이러는거야. 그러다니 언니가 화가 났는지 "너가 애초에 아이폰 안 샀으면 되는건데 왜 사서 여러 사람 귀찮게 해? 네 잘못을 왜 나한테 덮으면서 성질 내냐?" 라는거야. 난 전혀 성질 내지 않았고 오히려 욕 쓰고 화낸건 언니라고 생각했는데.. 언니한테 거짓말 한 것만 사과해달라고 다른 거 필요없으니까 내가 부탁하는 입장인데 기분 나쁘게 해서 미안해라고 하고 서러운 거 가라앉히고 있었어. 근데 조금 있다가 언니가 다른 가족들한테 이 일을 말했나봐. 근데 언니가 말한 내용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어."쟤(쓰니)가 이모티콘 못 받아서 나한태 성질내서 너무 속상하다. 멜론 로그인 할 때도 조금만 늦으면 내 방에 와서 성질 부리고 화낸다"하고 말을 했다고 한거야. 이거때문에 부모님께서는 나한테 화내고 막내이모는 막 언니 달래주고 그랬어.눈물이 막 나는데 이런 일로 친구들한테 위로 받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서 여기 적어본다...ㅠㅠ
+ 부모님한테 혼나고 방에 올라와서 내가 언니한테 언니 그릇이 그 정도밖에 안되는거야? 내가 그냥 연동 풀자고 한 게 그렇게 싫었어? 그냥 언니가 거짓말 한거에 사과해주면 좋겠어."라고 보내고 얼마 안되서 카톡 왔어.(이모한테도 언니가 거짓말한 거 사과한다니까 받고 이해해라고 와서 다 미안해져있었어.)
++내가 오늘 스터디 못 나가서 내 친구가 전화했는데 나 목소리 먹먹하냐고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봐서 다 말해줬는데 나 보고 참지말고 잘 말했다고 하는데 이거 나 잘한거 맞겠지..?
이게 쪼잔한 일인지 모르겠어
오늘도 노래 다운 받으려고 언니한테 연락했고 언니가 자기 피자 먹느라 못 봤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답답해서 언니한테 그냥 다시 한 번 연동 끊자고 하니까 막 화내더라. 그래서 나도 순간 화나서 언니한테 못되게 너는 자동 로그인이니까 모르지 임티 받고 모른척 하면 다야 라고 보내니까 언니가 "임티 받는 거랑 멜론이랑 아무 상관도 없다"고 거짓말을 하는거야 언니가 나한테 임티 받는 법 영업 하면서 보여준게 생생히 기억나는데 난 거기서 너무 기가 차서 언니한테 임티 사진 보내주면서 이거 받은거고 이거 받을 때 계정연동하는 거 있다고 하면서 말하니까 그때 또 말을 바꾸면서 "해킹 당해서 바꾼거야 20번"이라고 하는거야. 여기서 2차 기가 찼지.그래서 내가 나한테 왜 말 안 했냐 하니까 언니가 "너한테 5번정도? 이야기 했어."이러는거야. 그러다니 언니가 화가 났는지 "너가 애초에 아이폰 안 샀으면 되는건데 왜 사서 여러 사람 귀찮게 해? 네 잘못을 왜 나한테 덮으면서 성질 내냐?" 라는거야. 난 전혀 성질 내지 않았고 오히려 욕 쓰고 화낸건 언니라고 생각했는데.. 언니한테 거짓말 한 것만 사과해달라고 다른 거 필요없으니까 내가 부탁하는 입장인데 기분 나쁘게 해서 미안해라고 하고 서러운 거 가라앉히고 있었어. 근데 조금 있다가 언니가 다른 가족들한테 이 일을 말했나봐. 근데 언니가 말한 내용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어."쟤(쓰니)가 이모티콘 못 받아서 나한태 성질내서 너무 속상하다. 멜론 로그인 할 때도 조금만 늦으면 내 방에 와서 성질 부리고 화낸다"하고 말을 했다고 한거야. 이거때문에 부모님께서는 나한테 화내고 막내이모는 막 언니 달래주고 그랬어.눈물이 막 나는데 이런 일로 친구들한테 위로 받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서 여기 적어본다...ㅠㅠ
+ 부모님한테 혼나고 방에 올라와서 내가 언니한테 언니 그릇이 그 정도밖에 안되는거야? 내가 그냥 연동 풀자고 한 게 그렇게 싫었어? 그냥 언니가 거짓말 한거에 사과해주면 좋겠어."라고 보내고 얼마 안되서 카톡 왔어.(이모한테도 언니가 거짓말한 거 사과한다니까 받고 이해해라고 와서 다 미안해져있었어.)
++내가 오늘 스터디 못 나가서 내 친구가 전화했는데 나 목소리 먹먹하냐고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봐서 다 말해줬는데 나 보고 참지말고 잘 말했다고 하는데 이거 나 잘한거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