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리점에서 속임 구매 유도를 당한 썰

쓰니2020.08.20
조회479

*이 글은 공익목적을 위하여 또 다른 피해자가 만들어지지 않기 위해서 올리는 글 입니다.

널리 공유되어 많은 분들이 더 이상의 피해자가 양산되지 않길 바랍니다.

1. KT올레 대리점 직원이 속이고 구매 유도 행위

2. 대기업 KT 올레의 대한 고객 대응 태도



 

정리

1. 62세 어머니께서 8월 16일 위에 KT올레 대리점에 가셔서 미납 핸드폰 요금을 납부하셨습니다.(* 위 영수증 입증)

그리고 15일부터 충전을 계속 해도 켜지지 않는 핸드폰이 이상하다며 직원분께 봐 달라고 하셨습니다.

핸드폰을 건네드렸더니 직원 물음 '사용 기간 얼마나 되셨어요?' 어머니 "2년 넘었을꺼예요"

이후, 핸드폰을 잠시 보더니 '이건 수리하셔도 수리비가 더 나오세요' 라는 판매 직원이 말을 했으며

핸드폰 60만원에 가까운 2대를 권했습니다. 하지만 부담스러워서 어머니는 구입을 못 하시고 나오셨습니다.

-저에게 위에 이야기를 해주셔서 저는 멀쩡한게 갑자기 왜 그런가 하고,

마지막으로 수리기사님께 다녀오자는 생각으로 삼성 핸드폰 수리센터 봉천역 지점으로 갔습니다.

여기서도 안 고쳐지면 어쩔 수 없이 사야겠다는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수리기사님께서 30분 안에 이전 상태로 만들어주시면서,

고장이 난게 아니라 잠시 렉이 걸린 거라고 하시며 무료로 수리를 받고 나왔습니다.

-수리점에서 나오자마자 발끝부터 머리 끝까지 너무 너무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어려운 시국에 핸드폰을 교체하는게 부담이 안 되는 부분이 아닌데 KT올레 대리점은 거짓말로 사람을 속여서

이득을 취하려고 했습니다. 순순히 대리점 직원 말만 들었더라면 어땠을까요?

거의 60만원에 가까운 쌩 돈을 날릴 뻔 했습니다.

사실 돈 보다 20년이상 충성 고객을 속여서 유도 판매하여는 행위에 신뢰감 증발

핸드폰 개통이후 통신사 이동없이 오직 KT만 20년 이상 사용하신 어머니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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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기업 KT 올레의 고객만족센터 부장(?)에 대한 성의없는 고객 대응 태도 .

(KT 올레 대리점 간판달고 사업 중 이면 본사가 당연히 연대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여 전화함)

-개통이라는 것은 기기에 대한 약정을 설명을 하고 개통을 하는 거지 앞에 전제된 이 기기가 잘못 됬으니 그 부분을 고객이 믿은 부분이 있잖아요.(직원이 수리할 경우 수리비가 더 나온다는 말을 온전히 고객이 믿었다는 이야기)

본인이 믿지 못하겠으면 그 매장에 나와서 제조사로 가던가 아니면 매장가기 전에 AS센터로 가던가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문제는 그 대리점에 내방해서 그 담당자의 답변으로 인해 발생된 상황이다. 잘못된 부분은 죄송하다.

그래서 말만 패널티를 입증할 수 있는게 뭐냐고 되물었습니다. 더 이상 KT를 믿지 못하겠어서요

눈으로 입증을 해달라고 했더니 회사 내부적인 부분이라 고객에게는 공개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본사가 대신해서 전화드린거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결론은 대리점에 패널티를 주겠다라는 대답

눈으로 입증을 해달라고 했더니 회사 내부적인 부분이라 고객에게는 공개 할 수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