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ㅇㅇ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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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5시30분께 부산 동래구의 도로를 달리던 그랜저 승용차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승용차 운전자는 경찰에서 "차량 운행 중 갑자기 시동이 꺼진 뒤 보닛에서 연기와 불꽃이 발생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차량 전체를 태우고 5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