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사는 자취생이구요 바로앞집 사람이 쓰레기봉투를 문앞에둡니다. 복도가 좁아서 우리집 바로앞이구요. 쓰레기봉투에 강아지똥오줌닦은걸 넣어놔서 냄새도심하고 가장 짜증나는건 저희집 문을열면 봉투안에있던 날파리들이 우리집에 들어옵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에요. 집주인한테 말해도 달라진게없어서 직접말하려고 문두들겨도 반응이없고 쪽지붙혀놓으니 쪽지만떼고 쓰레기봉투는 그대롭니다. 어떻게 방법이있을까요? 혹시 쓰레기봉투 그냥 제가 치워버리면 법적으로 문제되겠죠? 그사람 아예 복도를 쓰레기통처럼 쓰레기봉투를 문밖에 펼쳐놓고 쓰레기 버릴일 있을때마다 문열고 버립니다.
공용복도 쓰레기봉투 꼭보ㅓ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