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하여 살짝 자극적으로
적었습니다.
글이 매우 길수도 있어요
마지막 부분에 요약을 남겨둘께요!
저는 20대 후반 평범한 여자사람이에요
요새 포항녀며 여러 상간녀 판에 올라온 글들을
페이스북을 통해 보며 고민하다 글을 적게되었어요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다 라는 심정으로 써보아요ㅠ
모바일이라 맞춤법 양해구할게요
서론이 길었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혹시나 명예훼손에 걸릴까 자세한 관계설명은 생략할께요!
제 친척 이야기 입니다
남편a아내b상간남c 로 표기할게요
(저는 a쪽 친척입니다)
b는 결혼 전 이미 이혼경력이 있고 슬하에
아들이 하나 있었으나 반대를 무릅쓰고
총각인a와 결혼을 했어요
그 후 a와b사이 둘째 아들이 태어났고
첫째와 둘째 차별대우 전혀 없이 저희 가족들 친척들
모두다 동등하게 대했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증거아닌 증거로 첫째가 이혼소송중 a와 저희가족들이 얼마나 잘해주었는지 감사함이 가득 담긴 편지를 써서 보내주었어요)
a도 당연히 친자식처럼 지지하고 뒷바라지 했어요
두 아들 바르게 자랐고 순수하고 너무 착해요
그렇게 잘 사는것 같았어요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요
그러다 일이 터졌어요 ㄴㅎ에 근무하는 b와
ㅈㅇㄱㅇ을 하고 있는 c가 불륜을 저질렀고
그걸 a가 알게되었어요
참고로 c도 유부남입니다 하하
운동 동호회? 로 만나게 되었는데
그 후로 뻔뻔하게 동호회에도 함께 출석하며
운동한다는 핑계로 밀회를 즐겼다네요
모텔을 수차례 들락 거리니 좁은 동네에서
모를수가 없었던 거죠
그렇게 a귀에 들어가게 되어 발각되었습니다
그 후 a와b는 서로 대화를 나누었고 아이들을 생각해
a가 오히려 이해와 용서를 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몇일 뒤 b는 집을 뛰쳐나가 c와 다시 불륜을 벌였어요
그리고 이혼소송이 시작되었어요
이 정도 였음 열받기는 해도 흔한 이야기일텐데
정말 기가 막힌건!!!!!!
이혼소송와중에 b는 거짓소송으로 a를 압박했어요
a가 b의 불륜행각을 알고 제발 정신차리라며
어깨를 흔든일로 폭행죄, 명예훼손, 접근금지 등
별의별 것을 고소했구요 그게 무려 7개래요
고소 당한 것 때문에 a가 조사 받는 기간 동안
"고소취하 하고 싶으면 외도 폭로 없이
위자료 없이 합의 이혼에 서명하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어요
a는 무고하다는것을 밝히기 위해
경찰서를 들락날락 해야했어요
법이 정말 웃겨요 피해자아닌 피해자인데도
고소만 진행하면 피해자가 거의 유리한 위치더군요
그래도 제가 알기로 대부분 다 무혐의 처분 나온걸로 알고 있어요
그 와중에도 b는 아들들에게 부부사이 좋지않으면
유부남과 그럴 수 있으며, 걸리면 이혼하면 된다고
자신을 이해해달라고 했대요
(아오 쌍욕나올거같아요 쓰면서도 너무 열받네요..
이게 아들들에게 할 소리인지 엄마의 불륜을
이해해달라니 어떤 정신나간 엄마가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제 입장에서
정말 이해가 안가는 미친 발상입니다)
현재 둘째와 a는 함께 지내고 있고
첫째와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교류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친아빠와도 외도로 이혼하고 재혼을 했는데
이제 엄마까지 외도로 이혼을 진행중이고
그 사실을 알게되면 어느 누가 본인을 좋아하며
결혼을 할 수 있을지 미래를 걱정하는 중이래요
a는 현재 불면증,자살충동까지 느끼고 있대요
제가 보기에도 살이 너무 빠졌고 정말 보고있으면
마음이 아파요 얼굴 마주하면 애써 티내지 않으려고
서로 노력하는데 그마저도 너무 속상하고
그래도 가족이라 믿었던 b를 흠씬 패주고싶은
충동이 들어요ㅠㅠ
여기저기 소문내고 싶고 지구 사는 사람들
다 알았으면 좋겠는데 명예훼손이라는게
발목을 잡네요
간통죄까지 폐지된 마당에 당한 사람은
분통만 터져요 저희 가족 모두 a만큼은 당연히
아니겠지만 적잖은 충격과 울화통 터짐을
함께 느끼고 있어요
이렇게 이혼소송 질질 끌면서 그나마 있던
재산분할이며 위자료며 뭐 제대로 안주려고
술수 쓰고 있구요
제가 들은것중 제일 어이가 없던거
본인 아들 양육비가 책정된 금액이 높다며(60-80선)
낮게 판결해달라 항소했구요
(b월급 최소 500이상으로 알고있음 )
판사도 어이가 없으셨는지 항소심에서 금액을 더 올리셨다네요(90-100선)
b는 사는 동안 성병까지 옮아왔었대요
랜덤채팅? 그런걸로 남자도 여럿 만났다네요
썩은 양파같은 b 까면 깔수록 더러워요
결혼생활은 최소 15년이 넘었구요
저희가 아마 a의 마음과 사정까지 모르는것이
정말 많을거라 생각들어요
저희에게 따로 이야기 한적도 없었고
친척 중 올바르고 심성좋기로 자자해요
저희 가족들도 유독 a와 두터워요
제가 너무 좋아하고 잘 따랐던 분이라
더욱 속상하고 화가나요
개인감정은 최대한 안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중간중간 나왔네요 불편하신분들 죄송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볼수있게 추천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요약
1.총각a랑 재혼녀b(+아들1)과 결혼 후 아들2낳고
알콩달콩 사는듯 했음.
2.알고보니 b는 여러차례 불륜을 저지름
3.a는 유부남인c와 저지른 불륜도 용서해주려 했으나
7개의 고소장을 보내며 합의이혼 서명하라 협박.
제 가족이 불륜녀에요
안녕하세요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하여 살짝 자극적으로
적었습니다.
글이 매우 길수도 있어요
마지막 부분에 요약을 남겨둘께요!
저는 20대 후반 평범한 여자사람이에요
요새 포항녀며 여러 상간녀 판에 올라온 글들을
페이스북을 통해 보며 고민하다 글을 적게되었어요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다 라는 심정으로 써보아요ㅠ
모바일이라 맞춤법 양해구할게요
서론이 길었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혹시나 명예훼손에 걸릴까 자세한 관계설명은 생략할께요!
제 친척 이야기 입니다
남편a아내b상간남c 로 표기할게요
(저는 a쪽 친척입니다)
b는 결혼 전 이미 이혼경력이 있고 슬하에
아들이 하나 있었으나 반대를 무릅쓰고
총각인a와 결혼을 했어요
그 후 a와b사이 둘째 아들이 태어났고
첫째와 둘째 차별대우 전혀 없이 저희 가족들 친척들
모두다 동등하게 대했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증거아닌 증거로 첫째가 이혼소송중 a와 저희가족들이 얼마나 잘해주었는지 감사함이 가득 담긴 편지를 써서 보내주었어요)
a도 당연히 친자식처럼 지지하고 뒷바라지 했어요
두 아들 바르게 자랐고 순수하고 너무 착해요
그렇게 잘 사는것 같았어요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요
그러다 일이 터졌어요 ㄴㅎ에 근무하는 b와
ㅈㅇㄱㅇ을 하고 있는 c가 불륜을 저질렀고
그걸 a가 알게되었어요
참고로 c도 유부남입니다 하하
운동 동호회? 로 만나게 되었는데
그 후로 뻔뻔하게 동호회에도 함께 출석하며
운동한다는 핑계로 밀회를 즐겼다네요
모텔을 수차례 들락 거리니 좁은 동네에서
모를수가 없었던 거죠
그렇게 a귀에 들어가게 되어 발각되었습니다
그 후 a와b는 서로 대화를 나누었고 아이들을 생각해
a가 오히려 이해와 용서를 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몇일 뒤 b는 집을 뛰쳐나가 c와 다시 불륜을 벌였어요
그리고 이혼소송이 시작되었어요
이 정도 였음 열받기는 해도 흔한 이야기일텐데
정말 기가 막힌건!!!!!!
이혼소송와중에 b는 거짓소송으로 a를 압박했어요
a가 b의 불륜행각을 알고 제발 정신차리라며
어깨를 흔든일로 폭행죄, 명예훼손, 접근금지 등
별의별 것을 고소했구요 그게 무려 7개래요
고소 당한 것 때문에 a가 조사 받는 기간 동안
"고소취하 하고 싶으면 외도 폭로 없이
위자료 없이 합의 이혼에 서명하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어요
a는 무고하다는것을 밝히기 위해
경찰서를 들락날락 해야했어요
법이 정말 웃겨요 피해자아닌 피해자인데도
고소만 진행하면 피해자가 거의 유리한 위치더군요
그래도 제가 알기로 대부분 다 무혐의 처분 나온걸로 알고 있어요
그 와중에도 b는 아들들에게 부부사이 좋지않으면
유부남과 그럴 수 있으며, 걸리면 이혼하면 된다고
자신을 이해해달라고 했대요
(아오 쌍욕나올거같아요 쓰면서도 너무 열받네요..
이게 아들들에게 할 소리인지 엄마의 불륜을
이해해달라니 어떤 정신나간 엄마가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제 입장에서
정말 이해가 안가는 미친 발상입니다)
현재 둘째와 a는 함께 지내고 있고
첫째와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교류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친아빠와도 외도로 이혼하고 재혼을 했는데
이제 엄마까지 외도로 이혼을 진행중이고
그 사실을 알게되면 어느 누가 본인을 좋아하며
결혼을 할 수 있을지 미래를 걱정하는 중이래요
a는 현재 불면증,자살충동까지 느끼고 있대요
제가 보기에도 살이 너무 빠졌고 정말 보고있으면
마음이 아파요 얼굴 마주하면 애써 티내지 않으려고
서로 노력하는데 그마저도 너무 속상하고
그래도 가족이라 믿었던 b를 흠씬 패주고싶은
충동이 들어요ㅠㅠ
여기저기 소문내고 싶고 지구 사는 사람들
다 알았으면 좋겠는데 명예훼손이라는게
발목을 잡네요
간통죄까지 폐지된 마당에 당한 사람은
분통만 터져요 저희 가족 모두 a만큼은 당연히
아니겠지만 적잖은 충격과 울화통 터짐을
함께 느끼고 있어요
이렇게 이혼소송 질질 끌면서 그나마 있던
재산분할이며 위자료며 뭐 제대로 안주려고
술수 쓰고 있구요
제가 들은것중 제일 어이가 없던거
본인 아들 양육비가 책정된 금액이 높다며(60-80선)
낮게 판결해달라 항소했구요
(b월급 최소 500이상으로 알고있음 )
판사도 어이가 없으셨는지 항소심에서 금액을 더 올리셨다네요(90-100선)
b는 사는 동안 성병까지 옮아왔었대요
랜덤채팅? 그런걸로 남자도 여럿 만났다네요
썩은 양파같은 b 까면 깔수록 더러워요
결혼생활은 최소 15년이 넘었구요
저희가 아마 a의 마음과 사정까지 모르는것이
정말 많을거라 생각들어요
저희에게 따로 이야기 한적도 없었고
친척 중 올바르고 심성좋기로 자자해요
저희 가족들도 유독 a와 두터워요
제가 너무 좋아하고 잘 따랐던 분이라
더욱 속상하고 화가나요
개인감정은 최대한 안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중간중간 나왔네요 불편하신분들 죄송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볼수있게 추천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요약
1.총각a랑 재혼녀b(+아들1)과 결혼 후 아들2낳고
알콩달콩 사는듯 했음.
2.알고보니 b는 여러차례 불륜을 저지름
3.a는 유부남인c와 저지른 불륜도 용서해주려 했으나
7개의 고소장을 보내며 합의이혼 서명하라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