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씨

헤헤2008.11.14
조회106

누구씨에게 다가갈려고 어제 그런말 한거 알어?

엑스 보이 프렌드가 워낙 그지같아서

난 누구씨 같은 타입이좋더라..

내가 주어진시간이 많다면.

누구씨랑 잘해보고싶은맘 들정도로

그러나 이제 난그러지도 못해

정해진 룰이란게

내앞에 레일이 있어서

단...누구씨도 나와함께 가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어

어제...

좋아하는감정도 아닌데

너무 그 부드러운 면모에 반했나봐.

그러게 왜 ..ㅋㅋㅋㅋ

 

근데누구씨도.좋은 사람 만나야지..응.

엑스 보이프렌드 같은 그지같은 남자를 만나다 보니까.

전에 내가 준상처 준 사람..그리고.

누구씨 같은 사람이..

얼마나 ..진국인줄 알겠더라..

 

누구씨는..참..사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

나같은 성격도 말이야..

자고일어나서 혼자 해석해봤어

 

싫어.ㅋㅋ 내가 왜 그래야하냐고 할떄

질투했나.ㅋㅋ 이럼서

착가이라도 좋겠더라.........

 

누구씨야......

남아있는 시간동안.누구씨와 더 가까이 지내고싶은데

주어진 시간이 별로 업슨듯해서

속상하다.

 

누구씨가 나와같은 마음에서

더 깊어진다면

나와같은 레일 탔으면 했나봐.ㅋㅋㅋ

친구가 웃더라..

어떻게 그러냐고

맞어 어떻게 그래

 

내가.정신적으로 쇼크 당해서

나도 그러고싶었나봐..

누구시라면 언제든지 환영이야

언젠가..

 

누구씨도..미지의 땅을 개척하고싶을떄

나를 찾아와.ㅋㅋㅋ

우리둘다...싱글이라면

^^

 

누구씨야...

어제 마지막으로.........

떠보기했어.ㅋㅋ

나쁜결과는 아니라서 다행이더라.ㅋㅋㅋ

 

누구씨야.......

당신 정말 멋진사람이야..

그리고.

그 사람과 ..

좋은 우정 간직하길 바래

 

내가 상처준 사람이지만..

나쁜 사람은 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