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남자 소설 아니고 저 진지하니까 장난 댓글 말아주세요 사촌누나사 반년전부터 내 자취방에 얹혀 살게됨 방 구조가 큰방, 분리형 부엌, 화장실, 작은방 평수대비 월세가 적음. 그렇다고 넓은것도 아님 낡은 건물 측에 속하기도함 작은방은 업청 좁음 여길 옷방으로 쓰고 큰방을 내방으로 쓰고 있음 말이 큰방이지 그리 넓지 않음 어느날 사촌누나가 우리집에 쳐들어옴 사촌누나가 캐리어 끌고옴 누나한테 왠일로 왔냐고 물으니 얹혀 살려고 왔다는거임 아빠 에게 전화했더니 잠깐 기달리라고 함 한참뒤에 아빠한테 전화왓는데 누나랑 당분간 있으라고 함 소식을 들으니 고모부가 보증 잘못해서 다 날렸다고함 누나에게 작은방 내어 줄려고 하니깐 누나가 작은방은 싫다고 벅벅 우김 내가 주인은 난데 라고 하니 하는말 작은방이 복도쪽에 있고 작은방엔 창문이 있음 복도밖이랑 향하게 ( 내 친구들이 내 자취방 구조가 이상하다고 함 ) 여자는 밖에쪽 쓰면 위험하다는둥 창문으로 누가 보는거 아니냐고 이지랄함 창문에 커튼 있고 꼭꼭 닫혀 있고 괜찮다고 말했더니 지가 왜 옷방을 방으로 쓰냐고 어차피 잠시 있다가 가는거니 자기 편히 있다 가게 하라고 함 결국 내방 내어줬는데 원래는 잠시 있는거라더니 어느새 반년 지남 번번하게 하는일도 없이 집에 박혀서는 아무것도 안함 그리고 식량 축내고 에어컨 맘대로 쓰고... 전기세 내줄거 아니면 에어컨 키지 말라니깐 쪄죽으리 이럼 내가 그럼 누나때문에 돈 날려서 나 죽으리 물었더니 누나한테 버르장 머리가 없다고 뺨을 때리지 않나 물도 펑펑쓰고 특히 온수 샤워를 한시간 동안함 하루에 네번 하는듯 라면 사놓으면 한번 라면 5봉지씩 먹어버림 특히 내가 출근 한 사이에 사고 엄청 쳐댐 아빠한테 말했음 힘들다고 아빠가 계속 좀만 참으라고 하고 둘이 살게 도니깐 월세도 더 받아가고 수도 아껴 쓰라고 건물주한테 욕먹고 그리고 누나땜에 반강제적로 금딸하게됨 밤늦게 까지 항상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나 있는 방에 왔다가 큰방 갔다가 폰으로 동영상 볼려고 해도 누나가 그렇게 왔다리 갔다리 하는통에 영상도 딸도못함 문걸어 닫으면 계솟 쿵쿵 괴면서 노크 하고 일주일전에 진짜 못참겠어 가지고 물티슈, 소독제, 페브리즈 구비해서 작은방 걸어 닫아서 하고 있는데 잘 시간에 누나가 또 작은방 쿵쿵 되는거임 나 옷벗은 상태야 들어오지마 말했더니 곧바로 돌아 갔음 계속 하는데 누나가 자금장치로 닫혔던문 강제로 문따가지고 열어서 들어온거 세탁소에서 준 옷걸이로 따서 들어옴... 나 딸치던 알몸이었고 그렇게 해서 누나는 알몸에 그거 하는거 보게됨 누나가 너 뭐하니 외삼촌에게 말해야 겠네 이지랄함 뭐야 내가 오지 말랬잖아 나가 라고 하는게 나가지도 않고서 나한테 계속 말걸음 (진짜 싸이코 같았음) 알몸인 상태로 누나랑 마주하기 좀 그랬음 소리지르면서 나가 이러니깐 누나가 머리통 때림 알몸인 상태로 누나 밖으로 밀치고 문 닫았음 누나가 다시 몸통으로 문 쳐서 문은 살짝 박살남 외삼촌한테 말할꺼라면서 이거 저것 뜯어감 아까 아빠한테 전화왓는데 누나랑 통화했다며 누나 보는잎에서 내가 딸쳤다고 자기 충격 받았다고 하더라며 아빠가 나한테 욕을 쏘아부참 도데체 뭔짓 했냐고 문도 안닫고 한거냐 아님 진짜 ㅇㅇ이 앞에서 한거냐 앞뒤 상황 다 빼서 말한거 샅다고 다큰 성인이 문닫고 알몸으로 있다고 하면 들어올려고 하면 안된다고 하면 들어가면 안되겠구나 인지 해야지 문을 왜 따서 들어오냐고 누나 싸이코 같다고 나 누나랑 같이 못있는다고 자기가 문억지로 따고 들어와서는 아빠랑 자기 엄마 아빠한테 꼰지른다고 나 협박하고 가방이랑 이거저것 해주라고 협박했다고 도데체 왜그러냐고 내가 뭘 잘못했냐고 했더니 아빠가 나보고 참으라함 하고 싶어도 누나가 있으니 하지말라나 누나랑 아까 말다툼 했더니 지네 엄마 한테 이를거라고 시비 털더군요 이르고 집 나가라니깐 지가 왜나가네 저 진짜 진지 합니다 쓰다가 보니 진짜 소설 같은데 믿어주ㅛㅔ요
사촌누나가 따치는거봄 진지함....
소설 아니고 저 진지하니까 장난 댓글 말아주세요
사촌누나사 반년전부터 내 자취방에 얹혀 살게됨
방 구조가 큰방, 분리형 부엌, 화장실, 작은방
평수대비 월세가 적음. 그렇다고 넓은것도 아님
낡은 건물 측에 속하기도함
작은방은 업청 좁음
여길 옷방으로 쓰고
큰방을 내방으로 쓰고 있음
말이 큰방이지 그리 넓지 않음
어느날 사촌누나가 우리집에 쳐들어옴
사촌누나가 캐리어 끌고옴
누나한테 왠일로 왔냐고 물으니 얹혀 살려고 왔다는거임
아빠 에게 전화했더니 잠깐 기달리라고 함
한참뒤에 아빠한테 전화왓는데
누나랑 당분간 있으라고 함
소식을 들으니 고모부가 보증 잘못해서
다 날렸다고함
누나에게 작은방 내어 줄려고 하니깐
누나가 작은방은 싫다고 벅벅 우김
내가 주인은 난데 라고 하니 하는말
작은방이 복도쪽에 있고 작은방엔 창문이 있음
복도밖이랑 향하게
( 내 친구들이 내 자취방 구조가 이상하다고 함 )
여자는 밖에쪽 쓰면 위험하다는둥
창문으로 누가 보는거 아니냐고 이지랄함
창문에 커튼 있고 꼭꼭 닫혀 있고
괜찮다고 말했더니
지가 왜 옷방을 방으로 쓰냐고
어차피 잠시 있다가 가는거니 자기 편히 있다 가게
하라고 함
결국 내방 내어줬는데
원래는 잠시 있는거라더니
어느새 반년 지남
번번하게 하는일도 없이 집에 박혀서는
아무것도 안함
그리고 식량 축내고
에어컨 맘대로 쓰고...
전기세 내줄거 아니면 에어컨 키지 말라니깐
쪄죽으리 이럼
내가 그럼 누나때문에 돈 날려서
나 죽으리 물었더니
누나한테 버르장 머리가 없다고 뺨을 때리지 않나
물도 펑펑쓰고
특히 온수
샤워를 한시간 동안함
하루에 네번 하는듯
라면 사놓으면 한번 라면 5봉지씩 먹어버림
특히 내가 출근 한 사이에 사고 엄청 쳐댐
아빠한테 말했음
힘들다고
아빠가 계속 좀만 참으라고 하고
둘이 살게 도니깐
월세도 더 받아가고
수도 아껴 쓰라고 건물주한테 욕먹고
그리고 누나땜에 반강제적로 금딸하게됨
밤늦게 까지 항상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나 있는 방에 왔다가 큰방 갔다가
폰으로 동영상 볼려고 해도 누나가 그렇게 왔다리
갔다리 하는통에 영상도 딸도못함
문걸어 닫으면 계솟 쿵쿵 괴면서 노크 하고
일주일전에 진짜 못참겠어 가지고
물티슈, 소독제, 페브리즈 구비해서
작은방 걸어 닫아서 하고 있는데
잘 시간에 누나가 또 작은방 쿵쿵 되는거임
나 옷벗은 상태야 들어오지마 말했더니
곧바로 돌아 갔음
계속 하는데
누나가
자금장치로 닫혔던문 강제로 문따가지고
열어서 들어온거
세탁소에서 준 옷걸이로 따서 들어옴...
나 딸치던 알몸이었고
그렇게 해서 누나는
알몸에 그거 하는거 보게됨
누나가 너 뭐하니 외삼촌에게 말해야 겠네 이지랄함
뭐야 내가 오지 말랬잖아 나가 라고 하는게
나가지도 않고서 나한테 계속 말걸음
(진짜 싸이코 같았음)
알몸인 상태로 누나랑 마주하기 좀 그랬음
소리지르면서 나가 이러니깐
누나가 머리통 때림
알몸인 상태로 누나 밖으로 밀치고
문 닫았음
누나가 다시 몸통으로 문 쳐서 문은 살짝 박살남
외삼촌한테 말할꺼라면서
이거 저것 뜯어감
아까 아빠한테 전화왓는데
누나랑 통화했다며
누나 보는잎에서 내가 딸쳤다고
자기 충격 받았다고 하더라며
아빠가 나한테 욕을 쏘아부참
도데체 뭔짓 했냐고
문도 안닫고 한거냐 아님 진짜
ㅇㅇ이 앞에서 한거냐
앞뒤 상황 다 빼서 말한거 샅다고
다큰 성인이 문닫고 알몸으로 있다고 하면
들어올려고 하면 안된다고 하면 들어가면
안되겠구나 인지 해야지
문을 왜 따서 들어오냐고
누나 싸이코 같다고 나 누나랑 같이 못있는다고
자기가 문억지로 따고 들어와서는
아빠랑 자기 엄마 아빠한테 꼰지른다고
나 협박하고
가방이랑 이거저것 해주라고 협박했다고
도데체 왜그러냐고
내가 뭘 잘못했냐고 했더니
아빠가 나보고 참으라함
하고 싶어도 누나가 있으니 하지말라나
누나랑 아까 말다툼 했더니
지네 엄마 한테 이를거라고 시비 털더군요
이르고 집 나가라니깐
지가 왜나가네
저 진짜 진지 합니다
쓰다가 보니 진짜 소설 같은데
믿어주ㅛ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