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연기속에 재를 남기고 말없이 사라지는 모닥불 같은 것..." 박인희 노래 모닥불 중에서
<어느 한 순간의 어떤 연기의 모습, 이 연기가 스스로 영원하길 바랬다면.... 그냥 그 순간의 모든 주위 조건의 결과였을 뿐 인데..>
잠깐 보였다 사라지는 모닥불 연기 따위가,그 모양을 띄고 있는 그 잠깐의 시간에 '자신이 사라지고 난 다음에도 그모습이 남아어딘가 영원히 살아 있을 것' 이라고 스스로 믿고 있다면 .....
당신은 누구신가요.당신이 알고있는 "나"는 무엇입니까."나"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나" 이러면 뭐가 생각나시나요.적어 보세요. 이름, 자신의 모습, 가족관계, 직업, 친구....기억들,,,,,,
그 중에 당신이 죽은 이후에 남아 있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삶"이란게 뭔가요. "삶"은 지금의 "나" 지요. "영원한 삶" 은 뭔가요. "영원한 지금의 나" 인가요? 왜 죽어서도 "지금의 나"가 영원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속지 마세요,좀 허무 한 듯하고 속 시원한 답이 없다고유치한 속임수에 자신의 인생을 던지지 마세요. 암만 허무해도 사기꾼들의 낄낄대는 속임수에 -절대 당신의 앞에서는 그러지 않습니다/ 당신을 속여야하니까-인생을 맡길 수는 없자나요.더구나 자신의 소중한 자식들의 인생마저도.비록 자신은 한낱 연기에 불과할지라도... 제가 사는 이곳 한인들을 위한 지역 신문에 "30년 목회인생을 되돌아 보며"라는 제목의 기고인지 광고 인지 글이 실려 있더군요.내용중의 단어 몇개만 바꾸고 "30년 사기 인생을 되돌아 보며" 라고 제목을 바꾸어도 전혀 어색할게 없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신앙을 한번 생각해 보았어요.
" 인생은 연기속에 재를 남기고 말없이 사라지는 모닥불 같은 것..." 박인희 노래 모닥불 중에서
잠깐 보였다 사라지는 모닥불 연기 따위가,그 모양을 띄고 있는 그 잠깐의 시간에 '자신이 사라지고 난 다음에도 그모습이 남아어딘가 영원히 살아 있을 것' 이라고 스스로 믿고 있다면 .....
당신은 누구신가요.당신이 알고있는 "나"는 무엇입니까."나"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나" 이러면 뭐가 생각나시나요.적어 보세요.
이름, 자신의 모습, 가족관계, 직업, 친구....기억들,,,,,,
그 중에 당신이 죽은 이후에 남아 있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삶"이란게 뭔가요.
"삶"은 지금의 "나" 지요.
"영원한 삶" 은 뭔가요.
"영원한 지금의 나" 인가요?
왜 죽어서도 "지금의 나"가 영원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속지 마세요,좀 허무 한 듯하고 속 시원한 답이 없다고유치한 속임수에 자신의 인생을 던지지 마세요.
암만 허무해도 사기꾼들의 낄낄대는 속임수에 -절대 당신의 앞에서는 그러지 않습니다/ 당신을 속여야하니까-인생을 맡길 수는 없자나요.더구나 자신의 소중한 자식들의 인생마저도.비록 자신은 한낱 연기에 불과할지라도...
제가 사는 이곳 한인들을 위한 지역 신문에 "30년 목회인생을 되돌아 보며"라는 제목의 기고인지 광고 인지 글이 실려 있더군요.내용중의 단어 몇개만 바꾸고 "30년 사기 인생을 되돌아 보며" 라고 제목을 바꾸어도 전혀 어색할게 없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