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자리 양보하는 거 왤케 뿌듯하지

ㅇㅇ202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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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께 자리 양보하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건데도 그냥 엄청 뿌듯해지고 내가 멋진 사람이라고 느껴짐 근데 아까 버스에서 할머니 자리 양보해드렸는데 뿌듯하다가도 어쩜 아무도 양보를 안 해주는지 진짜 괘씸하더라 50,60대 할머니도 아니신 것 같고 70~80정도 되어보이는 할머니셨는데 10대들 20대들 30대들 연령별로 타고 있으면서도 아무도 자리 양보를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