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들었으면 좋겠다

쓰니202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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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티내는데도 모른척하네 내가 싫은건가 단답 투성이야 니가 해준 잘했다는 몇마디에 또 반하고 니가한 단답에 또 망설이다가 너의 웃음에 또 치여 맨날 애들이랑 통화하다가 니가 내말에 웃어주고 대답해주면 또 설레.. 눈은 또 왜 맨날 마주치는지.. 얼굴에 또 치여.. 키는 왜 큰데 니 옆에가기만 해도 너무 설레.. 그냥 니가 좋아 맨날 통화할때 티 많이 내는데 내가 좋아하는거알고 거리두려고 단답하나 싶고 니 행동 하나하나에 다 내기분이 바껴 너로인해 사는 기분이야 넌 날 좋아하지 않아서 고백을 미뤄두겠지만 언젠가 마음이 생기면 꼭 고백해줘. 난 항상 기다리고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