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는 그거어떻게든 팔아먹으려고 잠적했댄다

!!!20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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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네 끝까지 본전뽑겠다고

 

 그거가지고 튀었다네요

 

 지금쯤 일본에 팔리고 있겠네

 

 버젓이 팔리고

 

 이승연 돈많이 받고 좋겠네 ^^

 이지경까지 오게 한

 

 이나라 이민족이 원망스럽고

 

 이 정부가 원망스럽다...

 

 이런 사태 막지 못한 내가 조상님들 뵐 면목이 없다

 

 우리 나라 국민들에게 반드시 그 죄값이 돌아오게될것이다 

 

 이제 쪽팔려서 해외여행도 못다닌다

 

 이민가도 두고두고 무시당할걸

 

 무시당해도 싸지,,, 암,, 저런 인간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저런 인간들을 막을 방법은 국민들밖에 없었는지... ....

 

 그저 흥분했다가 이승연의 당연한 눈물에 분노를 금방 거두고,,

 

 그런 돈생각한 기업, 제작사 , 회사는 잘 굴러가고있고

 

 정부는 이나라 국민이 아닌지,, 그저 남의 일 수수방관

 

 누드집 나오면 너도나도사서보겠지 

 

 저걸 막지못한 우리나라 정부 국민 모두가 흐리멍텅해가지고

 

 ...... 내가 피를 바꾸고 싶다

 

 내가 차라리 일본민족이었으면 좋겠다....

 

 

 

  '삭발 제작자' 원본 가지고 잠적 걔네는 그거어떻게든 팔아먹으려고 잠적했댄다
이승연은 18일까지 각서를 받을 수 있을까.

16일 정신대 할머니들이 머물고 있는 나눔의 집과 관련 단체를 돌며 용서를 구한 이승연에게 돌아온 말은 "사진과 필름을 보는 앞에서 불태워라. 그렇지 않으면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였다. 단순한 사과만으로 이번 사태를 그냥 넘기지 않겠다는 울분의 표현이다.

정대협도 지난 16일 네띠앙엔터테인먼트(이하 네띠앙측)사에 '18일 오전 10시까지 프로젝트 전면 백지화와 1차 촬영한 영상집을 배포하지 않고 폐기하겠다'는 법적 효력을 지닌 각서를 제출할 것을 요구한 상태다.

이승연은 이에 대해 수용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17일 오후까지도 네띠앙측 대표, 박지우 이사 등과는 연락이 되지 않고 있어 네띠앙측의 공식 입장이 무엇인지 현재로서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승연은 18일 오전 일찍 네띠앙 사무실을 찾아가 이 문제와 관련,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공개 삭발 사과를 했던 네띠앙측의 박지우 이사는 17일 낮 12시30분께 서울 역삼동 사무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모자를 쓰고 나타난 박이사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노코멘트로 일관한 채 사무실에 들어가 10여분 정도 머물렀다가 서류가방을 들고 황급히 사무실을 떠났다.

네띠앙측의 한 관계자는 "박이사가 들고 나간 서류가방에 문제의 필름과 동영상 등 중요 서류가 다 들어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박이사는 이후 연락두절 상태다. 한편 16일 이승연의 행보는 네띠앙측과 사전에 상의없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