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여직원이 3개월만에 해고 당했어요.
다들 점수를 중하로 주셨는데 전 최하로 줬거든요
제가 실질적으로 회사 실세 이다 보니 대표님이
제 의견 반영을 많이 해주셔서 그 친구가 어제를
마지막으로 저희 회사 와 영영 이별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쪽 바닥이 좁아 거래처 에다 연락해
이 친구가 면접을 보러 오면 절대 뽑지 말라고 신신당부
했습니다.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 저에게 전화해서
너무 하신거 아니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제가 그 친구 한테정말 못된 짓을 한걸까요? 처음엔 잘했다 생각한 일에
물음표가 생기고 있습니다.
제가 그 친구의 평가를 낮게 한 이유를 일단
말씀 드릴게요. 그 친구의 나이는 24살 입니다.
적은편은 아니죠. 그렇다고 많은 편도 아닌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기본은 하는 나인데 기본도 못한다는겁다.
1. 일주일 정도 교육기간을 가지는데
배울려고 하는 자세가 전혀 없었습니다. 혼자 책을 보며
공부를 하고 있긴 한데 그런건 집에서도 충분히 할수 있죠
실질적으론 실무를 배워야하는데 옆에 와서 이거 알려달라 저거 알려달라 하는 자세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니 저도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교육을 안시키고 일을 시키기만 했습니다.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본인 스스로 공부해서 깨닫게 했죠.
2. 본인 스스로 공부를 덜해서 그런걸까요?
저에게 주는 서류마다 오류가 있어서 매번 혼냈습니다
마음이 아프긴 했지만 알려주진 않았고 실수를 찾아내서
수정 하라고 했습니다. 마감기한이 내일까지면 그 전날
숙제를 내줬습니다. 마감기한이 지나도록 주지 않아
회사에 큰 손실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알려주지 않는다 해도 그 친구가 저에게 죄송하다며 알려달라 할줄 알았는데
자존심은 쎈 성격인지 .. 혼자 해결할려고 하더라구요 그부분에서 마이너스 점수를 줬습니다. 배울려는 자세가 전혀 없었거든요.
3. 전화예절이 엉망 이었습니다. 멘트 같은건
알려주지 않아도 알잖아요... 저희 회사는 감사합니다 를 시작해서 땡땡 회사 별별부 김뫄뫄 입니다. 라고 해야 합니다. 알려주지 않아도 당연히 그렇게 전화를 받을 줄 알았는데
여보세요. 이렇게 받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혼을 냈더니
저에게 멘트 가 따로 있는지 몰랐다 하더라구요.. 본인이
한 알바도 전화 멘트가 있는데 어떻게 그걸 몰랐다 표현할수 있을까요?
4. 점심,회식시간 에 너무 조용하게 있는겁니다..
뭐 초반엔 낯을 가려서 그럴수 있다 생각합니다 근데
두달이 넘어가면서 부턴 편하게 업무 이야기도 하고 물어볼것도 물어볼수 있는데 밥만 먹고 커피타임을 가지며 수다를 떨때 고개를 숙이고 핸드폰으로 아이돌 영상이나 보고 있었습니다. 점심 과 회식은 휴식시간이 아닌데 너무 휴식시간 처럼 이용해 깜짝 놀랐습니다. 예의가 없다 생각해서
마이너스 점수를 줬습니다.
5. 업무시간 에 일이 없다고 핸드폰을 간간히
보고 친구들과 카톡을 하더라구요. 전 일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하고 시킬 일 없냐고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이 친군 그 시간을 매우 즐기더라고요 일명
월루죠... 일 하지도 않으면서 타탁탙타ㅏㄱ거리는 키보드 소리가 거슬려 친구들하곤 나중에 대화 하라고 하니깐 죄송하다 한뒤 한참 뒤에 엄청 느리게 타-타-탁 하면서 카톡을
하는겁니다. 입 앞에서 더 이상 지적하지 않았습니다.
자잘한 일도 많았지만 제가 점수를 낮게 준 큰이유 5가지만
말했습니다. 일주일은 회사 적응기간+교육 , 2주는 업무적응기간 3개월은 본인의 역량을 파악하는 평가기간 이라고
분명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인사팀 에서 해고통보를 받은
그 친구가 그랬더군요. 3개월은 적응에 수습기간이고 자긴 사회경험이 없어서 알려줘야하는데 알려주는 사람 하나 없었다고... 그걸 굳이 저희가 알려줘야 할 의무가 있었을까요? 눈치껏 본인이 알아서 열정적으로 일을 배우고 그래야하지 않았을까요 자세도 안 되어있고 기본도 모르는 그 친구는 아직 회사 생활을 하면 안된다 판단한 제가 잘못 생각한걸까요?
제가 잘못한 일인가요?
다들 점수를 중하로 주셨는데 전 최하로 줬거든요
제가 실질적으로 회사 실세 이다 보니 대표님이
제 의견 반영을 많이 해주셔서 그 친구가 어제를
마지막으로 저희 회사 와 영영 이별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쪽 바닥이 좁아 거래처 에다 연락해
이 친구가 면접을 보러 오면 절대 뽑지 말라고 신신당부
했습니다.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 저에게 전화해서
너무 하신거 아니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제가 그 친구 한테정말 못된 짓을 한걸까요? 처음엔 잘했다 생각한 일에
물음표가 생기고 있습니다.
제가 그 친구의 평가를 낮게 한 이유를 일단
말씀 드릴게요. 그 친구의 나이는 24살 입니다.
적은편은 아니죠. 그렇다고 많은 편도 아닌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기본은 하는 나인데 기본도 못한다는겁다.
1. 일주일 정도 교육기간을 가지는데
배울려고 하는 자세가 전혀 없었습니다. 혼자 책을 보며
공부를 하고 있긴 한데 그런건 집에서도 충분히 할수 있죠
실질적으론 실무를 배워야하는데 옆에 와서 이거 알려달라 저거 알려달라 하는 자세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니 저도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교육을 안시키고 일을 시키기만 했습니다.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본인 스스로 공부해서 깨닫게 했죠.
2. 본인 스스로 공부를 덜해서 그런걸까요?
저에게 주는 서류마다 오류가 있어서 매번 혼냈습니다
마음이 아프긴 했지만 알려주진 않았고 실수를 찾아내서
수정 하라고 했습니다. 마감기한이 내일까지면 그 전날
숙제를 내줬습니다. 마감기한이 지나도록 주지 않아
회사에 큰 손실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알려주지 않는다 해도 그 친구가 저에게 죄송하다며 알려달라 할줄 알았는데
자존심은 쎈 성격인지 .. 혼자 해결할려고 하더라구요 그부분에서 마이너스 점수를 줬습니다. 배울려는 자세가 전혀 없었거든요.
3. 전화예절이 엉망 이었습니다. 멘트 같은건
알려주지 않아도 알잖아요... 저희 회사는 감사합니다 를 시작해서 땡땡 회사 별별부 김뫄뫄 입니다. 라고 해야 합니다. 알려주지 않아도 당연히 그렇게 전화를 받을 줄 알았는데
여보세요. 이렇게 받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혼을 냈더니
저에게 멘트 가 따로 있는지 몰랐다 하더라구요.. 본인이
한 알바도 전화 멘트가 있는데 어떻게 그걸 몰랐다 표현할수 있을까요?
4. 점심,회식시간 에 너무 조용하게 있는겁니다..
뭐 초반엔 낯을 가려서 그럴수 있다 생각합니다 근데
두달이 넘어가면서 부턴 편하게 업무 이야기도 하고 물어볼것도 물어볼수 있는데 밥만 먹고 커피타임을 가지며 수다를 떨때 고개를 숙이고 핸드폰으로 아이돌 영상이나 보고 있었습니다. 점심 과 회식은 휴식시간이 아닌데 너무 휴식시간 처럼 이용해 깜짝 놀랐습니다. 예의가 없다 생각해서
마이너스 점수를 줬습니다.
5. 업무시간 에 일이 없다고 핸드폰을 간간히
보고 친구들과 카톡을 하더라구요. 전 일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하고 시킬 일 없냐고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이 친군 그 시간을 매우 즐기더라고요 일명
월루죠... 일 하지도 않으면서 타탁탙타ㅏㄱ거리는 키보드 소리가 거슬려 친구들하곤 나중에 대화 하라고 하니깐 죄송하다 한뒤 한참 뒤에 엄청 느리게 타-타-탁 하면서 카톡을
하는겁니다. 입 앞에서 더 이상 지적하지 않았습니다.
자잘한 일도 많았지만 제가 점수를 낮게 준 큰이유 5가지만
말했습니다. 일주일은 회사 적응기간+교육 , 2주는 업무적응기간 3개월은 본인의 역량을 파악하는 평가기간 이라고
분명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인사팀 에서 해고통보를 받은
그 친구가 그랬더군요. 3개월은 적응에 수습기간이고 자긴 사회경험이 없어서 알려줘야하는데 알려주는 사람 하나 없었다고... 그걸 굳이 저희가 알려줘야 할 의무가 있었을까요? 눈치껏 본인이 알아서 열정적으로 일을 배우고 그래야하지 않았을까요 자세도 안 되어있고 기본도 모르는 그 친구는 아직 회사 생활을 하면 안된다 판단한 제가 잘못 생각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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