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주째고 서로 성격차이때문에 헤어졌어요. 남자한테 먼저 연락이왔었구요. 어제 전화가 왔고 안받으니 톡이 왔더라구요. 전화해서 미안해. 너도 정리다한거같고 나도 정리했으니 마지막으로 인사하고싶었어. 잘지내. 이렇게요. 주변에서 다들 미련있어보인다고 연락하라고해서 전화를 좀 했어요. 얘기할게 있다고 하니까 무슨얘기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오빠 힘들때까지 오빠 마음 못알아줘서 미안해 이 얘기하고싶었어. 이렇게 얘기하니까 미안해 하지마. 시간도 많이지났고 우리는 끝났는데.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래도 늦게나마 말하고싶었어 이렇게 말하니까 2,3분정도 침묵이었어요. 알겠다 끊을게 이 말을 하길래 저도 응 알겠어 그러고 끊었네요. 제 2의 헤어짐인거같아서 다시 힘들어요.. 미련이 아니라 그냥 끝인사였나봐요ㅠㅠ
연락이 왔는데
남자한테 먼저 연락이왔었구요.
어제 전화가 왔고 안받으니 톡이 왔더라구요.
전화해서 미안해. 너도 정리다한거같고 나도 정리했으니 마지막으로 인사하고싶었어. 잘지내.
이렇게요.
주변에서 다들 미련있어보인다고 연락하라고해서 전화를 좀 했어요.
얘기할게 있다고 하니까 무슨얘기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오빠 힘들때까지 오빠 마음 못알아줘서 미안해 이 얘기하고싶었어. 이렇게 얘기하니까
미안해 하지마. 시간도 많이지났고 우리는 끝났는데.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래도 늦게나마 말하고싶었어 이렇게 말하니까 2,3분정도 침묵이었어요.
알겠다 끊을게 이 말을 하길래 저도 응 알겠어 그러고 끊었네요.
제 2의 헤어짐인거같아서 다시 힘들어요..
미련이 아니라 그냥 끝인사였나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