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게임이었어 원래 슈트만 입고 깔끔하게 하고 다니다가 어느 날 섬유유연제 냄새 나면서 츄리닝 입은 옆집 남자를 봤을 때 더 발린다 vs 항상 슬리퍼에 츄리닝이 일상인 사람이 어느 날 머리부터 발끝까지 쫙 빼입은 모습을 봤을 때 더 발린다 ㅈ뷰ㅠㅠㅠ 나 판에 이 글만 몇 번을 쓰는지 모르겠다..
이 짤 있으면 깊티 줌
원래 슈트만 입고 깔끔하게 하고 다니다가 어느 날 섬유유연제 냄새 나면서 츄리닝 입은 옆집 남자를 봤을 때 더 발린다 vs 항상 슬리퍼에 츄리닝이 일상인 사람이 어느 날 머리부터 발끝까지 쫙 빼입은 모습을 봤을 때 더 발린다
ㅈ뷰ㅠㅠㅠ 나 판에 이 글만 몇 번을 쓰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