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차가 없더라도... 버스타면서도 의자에 앉아서 어깨에 기대어 밝게 웃어 주는 여자... 돈 너무 많이 쓴다고 자기가 점심 저녁 사주는 여자... 결혼 할 때 부자집 아들 아니면 방한칸으로 시작하는 게 보통 아니냐고 하며... 말해주는 여자 커피 5000원 짜리 뭐하러 먹냐고 맥심 커피랑 레스비가 제일 맛나다며 테이크 아웃 커피 사지 말라고 돈 아끼라고 말해주는 여자... 퇴근이 늦어서 데리러 못 간다고 말하니 자기가 온다며 선뜻 와주는 여자... 장난도 약간 칠 줄 알고... 화나면 웃으며 애교도 부려보며... 안되면 눈물도 흘려주고... 화도 잘 풀어주는 여자 부모님께 참 헌신적인 여자... 요까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거기다가 PC방 가서도 투정 안부리고 잘 있는 여자... 거기다가 키도 크고 얼굴도 예쁜 여자... 거기다가 학벌까지 좋은 여자... 외모보다 마음이 10배는 이쁜 여자... 요건 희망사항?!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가 이런 글 쓴 이유 이벤트에 관한 글이 빼빼로데이 이후에 계속해서 올라 오고... 남자를 호구로 보는 여자들이 좀 많은거 같아서... 말도 안되는 얘기가 베플이 되고... 동감은 다 여자겠지만그런 글이 톡의 트랜드로 자리 잡아 가는거 같아서 써본거야... 나부터 개념 채우라고 하면 할 말 없고... 날 천민으로 본다면 그거도 할말 없고... 분명 난 못 생기고 성격도 안 좋은데다가 키는 180cm가 안되지... 하지만 성실하게 살았어... 여자 들이 욕 안해도 될만큼... 늑대같이 한사람만 바라보고 살았고... 이벤트란 걸 남자가 무조건 해줘야 한다는 심보 고치고 싶었고... 내가 부잣집 외동딸이나 차 있는 여자를 바란거도 아니야... 그냥 내 여친 얘기 한거 뿐이야... 부모님한테 잘한다는 건 우리 부모님이 아니고 어른한테란 뜻이야... 나쁘게 몰아가는 건 상관없는데... 내가 하는게 있으니까 저런 조건 좋은 여자도 나한테 그만큼 하겠지... 니네들도 이벤트 받고 키큰 사람 만나고 좋은 사람 만나고 싶으면... 거울부터 보고 현실을 깨닫는 게 낫지 않을까? 스타벅스를 마시고 그런 것도 좋아... 맥심이랑 레쓰비 몬상관이야? 좋아하는 거 사주는데 ㅋㅋ 거기에 동감 누르는 생각 없는 것들은 또 모고 ㅋㅋㅋ ㅋㅋㅋㅋ 글을 본 여자들이 날 이렇게 보겠군... http://pann.nate.com/b3531923 이거 톡 되면 정말 사진 하나 올리겠음 위글의 여자로.... http://pann.nate.com/b3314406 -> 가보기 좋은 곳 추천
개념있는 여자의 조건?!.(사진有-남자들아 이거 톡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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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없더라도... 버스타면서도 의자에 앉아서 어깨에 기대어 밝게 웃어 주는 여자...
돈 너무 많이 쓴다고 자기가 점심 저녁 사주는 여자...
결혼 할 때 부자집 아들 아니면 방한칸으로 시작하는 게 보통 아니냐고 하며... 말해주는 여자
커피 5000원 짜리 뭐하러 먹냐고 맥심 커피랑 레스비가 제일 맛나다며 테이크 아웃 커피 사지 말라고 돈 아끼라고 말해주는 여자...
퇴근이 늦어서 데리러 못 간다고 말하니 자기가 온다며 선뜻 와주는 여자...
장난도 약간 칠 줄 알고... 화나면 웃으며 애교도 부려보며... 안되면 눈물도 흘려주고... 화도
잘 풀어주는 여자
부모님께 참 헌신적인 여자... 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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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PC방 가서도 투정 안부리고 잘 있는 여자...
거기다가 키도 크고 얼굴도 예쁜 여자...
거기다가 학벌까지 좋은 여자...
외모보다 마음이 10배는 이쁜 여자...
요건 희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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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글 쓴 이유
이벤트에 관한 글이 빼빼로데이 이후에 계속해서 올라 오고...
남자를 호구로 보는 여자들이 좀 많은거 같아서... 말도 안되는 얘기가 베플이 되고...
동감은 다 여자겠지만그런 글이 톡의 트랜드로 자리 잡아 가는거 같아서 써본거야...
나부터 개념 채우라고 하면 할 말 없고... 날 천민으로 본다면 그거도 할말 없고...
분명 난 못 생기고 성격도 안 좋은데다가 키는 180cm가 안되지...
하지만 성실하게 살았어... 여자 들이 욕 안해도 될만큼...
늑대같이 한사람만 바라보고 살았고...
이벤트란 걸 남자가 무조건 해줘야 한다는 심보 고치고 싶었고...
내가 부잣집 외동딸이나 차 있는 여자를 바란거도 아니야...
그냥 내 여친 얘기 한거 뿐이야...
부모님한테 잘한다는 건 우리 부모님이 아니고 어른한테란 뜻이야...
나쁘게 몰아가는 건 상관없는데...
내가 하는게 있으니까 저런 조건 좋은 여자도 나한테 그만큼 하겠지...
니네들도 이벤트 받고 키큰 사람 만나고 좋은 사람 만나고 싶으면...
거울부터 보고 현실을 깨닫는 게 낫지 않을까?
스타벅스를 마시고 그런 것도 좋아... 맥심이랑 레쓰비 몬상관이야?
좋아하는 거 사주는데 ㅋㅋ 거기에 동감 누르는 생각 없는 것들은 또 모고 ㅋㅋㅋ
ㅋㅋㅋㅋ 글을 본 여자들이 날 이렇게 보겠군...
http://pann.nate.com/b3531923
이거 톡 되면 정말 사진 하나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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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3314406 -> 가보기 좋은 곳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