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박비료라는 것이 나에게는 먼 얘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생각도 못한곳에 가까이에 사용되고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부디 남의 일이겠지 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해 주세요 평일 집에서 기다리는게 대부분이고 집앞 산책 시키는게 전부였기에, 주말이면 견주들도 쉬고 반려견들도 목줄없이 자유롭게 놀수있는 애견카페, 애견동반카페, 애견 운동장 등 강아지를 위한 곳에 많이들 데려갑니다. 자유롭게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곳이라 하여 데려간곳에 죽음에 까지 이르는 물질을 사용했다면 어느 누가 상상이나 했을것이며 데리고 갔을까요. 매년 애견이 동반되는 곳에서 또는 아파트 단지, 공원에서 유박비료로 인한 사고가 빈번히 일어납니다. 저 또한 최근 방문했던 애견동반카페에서 유박비료를 사용했었다는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유박비료는 청산가리 독성의 6천 배 높은 리신이 함유되어 있으며 기름작물(피마자, 참깨, 들깨 등)의 찌꺼기로 만들기에 고소한 향이 납니다. 식물은 유박비료의 독성은 흡수하지 않고 좋은 영양분만 흡수하여 피해가 없지만 사람, 동물은 모양, 색깔이 사료와 같고 흙 위에 뿌렸을때 유해 물질이라고 인지하기 어려워 강아지, 어린아이가 경각심을 갖기 어렵습니다. 또한 비염과 천신, 두드러기 등 심각한 알러지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고, 유박비료가 부서지고 나서 먼지화되면 바람에 날릴 것이고, 인근에 사는 사람들이 흡입할 수 있고, 피부에 닿을 수 있는 굉장히 유해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유박비료, 폐사할 수 있다고 경고만 줄 것이 아닌 1. 관할 지자체에서 사용 가능한 곳, 사용 금지되는 곳 명확하게 고지 및 관리감독 2. 유박비료 사용시, 비료 사용 명확히 고지 의무화 3. 사람 특히 어린 아이들에 대한 위험함 표시 4. 아파트, 공원, 애견 카페 등 사람, 동물이 가까운 곳에서의 사용 금지가 되어야 합니다. 매년 유박비료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데, 이제는 ‘또 유박비료 사고?’ 라는 말이 자연스레 나옵니다. ‘또’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 많은 사고가 발생을 하였지만, 바뀐건 2016년부터 비료 포장지에 ‘개나 고양이가 섭취할 경우 폐사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 넣는 정도입니다. 반려견 천만 시대인데 상업적으로만 활발할 뿐, 안전문제는 그대로입니다. 사람,동물에게 치명적인 물질을 값싸고 냄새가 안난다는 이유로 위험에 노출 되면서까지 사용이 되어야 할까요. 더 이상 사람, 동물이 유박비료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유박비료의 위험성을 알려야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유박비료에 대해 관심가져주세요10611
유박비료 사용 제발 멈춰주세요
유박비료라는 것이 나에게는 먼 얘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생각도 못한곳에 가까이에 사용되고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부디 남의 일이겠지 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해 주세요
평일 집에서 기다리는게 대부분이고 집앞 산책 시키는게 전부였기에,
주말이면 견주들도 쉬고 반려견들도 목줄없이 자유롭게 놀수있는
애견카페, 애견동반카페, 애견 운동장 등 강아지를 위한 곳에 많이들 데려갑니다.
자유롭게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곳이라 하여 데려간곳에 죽음에 까지 이르는 물질을 사용했다면 어느 누가 상상이나 했을것이며 데리고 갔을까요.
매년 애견이 동반되는 곳에서 또는 아파트 단지, 공원에서 유박비료로 인한 사고가 빈번히 일어납니다.
저 또한 최근 방문했던 애견동반카페에서 유박비료를 사용했었다는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유박비료는 청산가리 독성의 6천 배 높은 리신이 함유되어 있으며
기름작물(피마자, 참깨, 들깨 등)의 찌꺼기로 만들기에 고소한 향이 납니다.
식물은 유박비료의 독성은 흡수하지 않고 좋은 영양분만 흡수하여 피해가 없지만
사람, 동물은 모양, 색깔이 사료와 같고 흙 위에 뿌렸을때 유해 물질이라고 인지하기 어려워 강아지, 어린아이가 경각심을 갖기 어렵습니다.
또한 비염과 천신, 두드러기 등 심각한 알러지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고,
유박비료가 부서지고 나서 먼지화되면 바람에 날릴 것이고, 인근에 사는 사람들이 흡입할 수 있고, 피부에 닿을 수 있는 굉장히 유해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유박비료, 폐사할 수 있다고 경고만 줄 것이 아닌
1. 관할 지자체에서 사용 가능한 곳, 사용 금지되는 곳 명확하게 고지 및 관리감독
2. 유박비료 사용시, 비료 사용 명확히 고지 의무화
3. 사람 특히 어린 아이들에 대한 위험함 표시
4. 아파트, 공원, 애견 카페 등 사람, 동물이 가까운 곳에서의 사용 금지가 되어야 합니다.
매년 유박비료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데, 이제는 ‘또 유박비료 사고?’ 라는 말이 자연스레 나옵니다.
‘또’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 많은 사고가 발생을 하였지만, 바뀐건 2016년부터 비료 포장지에 ‘개나 고양이가 섭취할 경우 폐사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 넣는 정도입니다.
반려견 천만 시대인데 상업적으로만 활발할 뿐, 안전문제는 그대로입니다.
사람,동물에게 치명적인 물질을 값싸고 냄새가 안난다는 이유로 위험에 노출 되면서까지 사용이 되어야 할까요.
더 이상 사람, 동물이 유박비료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유박비료의 위험성을 알려야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유박비료에 대해 관심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