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미친 거 맞죠? 전 임신 8개월째입니다. 이제 곳 아기가 나올 텐데... 저보고 지 돌지난 아기를 임신한 저에게 맡기고 남편과 3박4일을 신혼 여행처럼 다녀오고 싶다며 저보고 지애를 여행 다녀올 때까지만 봐 달래요. 애를 맡길때가 없다면서요. 나중에 제가 그럴경우 지가 봐줄 수 있으니 품앗이 하자면서요. 며칠째 매일 전화질 하고 있어요. 친구는 신혼여행을 못 같거든요. 나중에 애가 더 크면 그때 봐줄거니 나중에 가라해도 이번이 기회라며 꼭 부탁한다고 사정사정 하는데..... 94979
돌지난 애 맡기고 남편과 여행간다는데
전 임신 8개월째입니다.
이제 곳 아기가 나올 텐데...
저보고 지 돌지난 아기를 임신한 저에게 맡기고
남편과 3박4일을 신혼 여행처럼 다녀오고 싶다며
저보고 지애를 여행 다녀올 때까지만 봐 달래요.
애를 맡길때가 없다면서요.
나중에 제가 그럴경우 지가 봐줄 수 있으니 품앗이
하자면서요.
며칠째 매일 전화질 하고 있어요.
친구는 신혼여행을 못 같거든요.
나중에 애가 더 크면 그때 봐줄거니 나중에 가라해도
이번이 기회라며 꼭 부탁한다고 사정사정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