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쭤볼게있어서 이케 글올리는데요제가 82년생이구요 울 앤이 80년 1월 생이에여 그니까 학교나이로 하면 79년인거죠그리구 울누나들이 79년 80년 생이거든요머가 문제냐면.. 울 79년생 누나가 울 앤을 부를때 머라고 불러야할까요..?이름이 최지우(가명)면 지우야? 이케 불러야할까요 지우씨!? 이케 불러야할까요?저희 누나는 저의 앤이라는 이유로 그냥 처음 보는 자리에서 지우야 이러케 불러버리더군요그래서 제가 호칭을 좀 해줘야하는거 아니냐 이러케 말을하니까.니 앤한테 내가 왜 그러케 하냐고 당연히 지우야 부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네요.누나들 말이 사회에서 만났으면 지우씨 하겠는데 저의 앤이라서 지우야 그러케 부른다고 그러네요..제 생각과 너무 달라서 여기에 글한번 올려봄니다.저의 생각이 틀린건가요.?내 여자친구가 아니라 내가 아는 동생이라도 저는 호칭을 처음에는 붙여 줘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나이가 어리든 만턴 처음보는 사람인데 존중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친해지면 말을 서로 놓던말던 건 아라서 하는데..머라 답변좀 부탁드려요
존칭에 관한거 질문드려요
여쭤볼게있어서 이케 글올리는데요
제가 82년생이구요 울 앤이 80년 1월 생이에여 그니까 학교나이로 하면 79년인거죠
그리구 울누나들이 79년 80년 생이거든요
머가 문제냐면.. 울 79년생 누나가 울 앤을 부를때 머라고 불러야할까요..?
이름이 최지우(가명)면 지우야? 이케 불러야할까요 지우씨!? 이케 불러야할까요?
저희 누나는 저의 앤이라는 이유로 그냥 처음 보는 자리에서 지우야 이러케 불러버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호칭을 좀 해줘야하는거 아니냐 이러케 말을하니까.
니 앤한테 내가 왜 그러케 하냐고 당연히 지우야 부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네요.
누나들 말이 사회에서 만났으면 지우씨 하겠는데 저의 앤이라서 지우야 그러케 부른다고
그러네요..
제 생각과 너무 달라서 여기에 글한번 올려봄니다.
저의 생각이 틀린건가요.?
내 여자친구가 아니라 내가 아는 동생이라도 저는 호칭을 처음에는 붙여 줘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나이가 어리든 만턴 처음보는 사람인데 존중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친해지면 말을 서로 놓던말던 건 아라서 하는데..
머라 답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