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서 부동산( 수익용 상가 점포두개)을 사고 코로나를 겪으시면서 빚이 몇 천 있습니다.
부모님들 현재 두 분 다 일하고 계셔서 갚아나가고 있으시고요.
상가 점포 담보로 4천 있으신데 이자가 7% 해서 한 달에 28만원이라고 하네요.
요거 몇 달이라도 먼저 갚으시면 공돈 안 나갈 것 같아서...제가 결혼 후 모은돈으로 지난 달에 들어놓은 목돈 예금을 해지할까 생각 중이에요.
저는 은행 이자가 제일 아깝더라고요.
지인에게 빌리면 안나가도되는 돈이니까요.
그래서 목돈 예금 해지해서 빌려드릴테니 10개월 후에 원금만 달라고 제안했는데, 가능하시다네요.
문제는...신랑은 제가 목돈 예금 든 걸 알고 있는데 얘기 안 하고 빌려드려도 될까요?
저희는 당장은 없어도 되는 돈이고 저축해서 집 살 계획은 하고 있는데...신랑 모르게 빌려주고 돌려받으면 되지 않을까요?
친정에 빌려드려도 문제없을까요?
부모님들 현재 두 분 다 일하고 계셔서 갚아나가고 있으시고요.
상가 점포 담보로 4천 있으신데 이자가 7% 해서 한 달에 28만원이라고 하네요.
요거 몇 달이라도 먼저 갚으시면 공돈 안 나갈 것 같아서...제가 결혼 후 모은돈으로 지난 달에 들어놓은 목돈 예금을 해지할까 생각 중이에요.
저는 은행 이자가 제일 아깝더라고요.
지인에게 빌리면 안나가도되는 돈이니까요.
그래서 목돈 예금 해지해서 빌려드릴테니 10개월 후에 원금만 달라고 제안했는데, 가능하시다네요.
문제는...신랑은 제가 목돈 예금 든 걸 알고 있는데 얘기 안 하고 빌려드려도 될까요?
저희는 당장은 없어도 되는 돈이고 저축해서 집 살 계획은 하고 있는데...신랑 모르게 빌려주고 돌려받으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