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엠은 20일(현지시간) 이원 생중계된 ABC '굿모닝 아메리카'에서 신곡 '100'(헌드레드) 무대를 꾸몄다. 진행자 시실리아 베가는 슈퍼엠을 두고 "빌보드가 그래미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신인상) 후보로 강력하게 거론하고 있는 팀"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K팝 그룹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53
미국 ABC 슈퍼엠, 그래미 신인상 강력한 후보
슈퍼엠은 20일(현지시간) 이원 생중계된 ABC '굿모닝 아메리카'에서 신곡 '100'(헌드레드) 무대를 꾸몄다. 진행자 시실리아 베가는 슈퍼엠을 두고 "빌보드가 그래미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신인상) 후보로 강력하게 거론하고 있는 팀"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K팝 그룹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