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에 대해

ㅇㅇ202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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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보고 믿어?
나 그리고 우리가 함께 만들었던 추억
그렇게 짓밟고 갔으면서

나는 이제 너 아니야
널 만난 시간이 내 노력이 너무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