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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8.24
조회3,967
피어나는 꽃을 내가 가질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어..
아픔과 눈물이 아니라
기쁨과 환희로 피워내게 해줄 사람,
아껴주고 물도 주고 있는 그대로 지켜봐주고
보호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났으면 해

당신 충분히 할만큼 했어
내가 그릇이 안될 뿐이야
자책하지 말았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