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학생입니다. 최근 또 다시 확진자가 늘어가면서 하루에 100명대의 사람들이 확진판정을 받는 등 다시 또 위기가 온 상황입니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코로나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하면서 "나는 젊으니까 잘 안걸려" "잠깐 나갔다 오는데 뭐 걸리겠어?" 하면서 다들 나가는데 제발 그 잠깐이라도 나가지 말아주세요 일때문에 나가는 건 뭐라고 하지 않지만 친구 만나려고, 여행 가려고, 집에 있는게 답답해서 기분전환차 외출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요...
저는 학교가는 날이아니면 매일 집에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 요즘은 코로나 블루도 심해지면서 밖에 나가고 싶다는 충동이 들기도 하지만 나가지 않는데 그냥 창문열고 밖을 내다보는게 다인데 사람들은 왜이리 이기적인가 싶기도 하고
저희 사촌 오빠가 의사인데 얼마전에 본 사촌오빠 얼굴이 많이 지친 것 같더라구요 SNS도 자주하던 오빠였는데 요즘은 글도 올리지 않고 힘들지 않냐니까 많이 힘들다ㅋㅋ 하던게 잊히지않더라구요 또 인터넷에서 본 사진인데 어느 의료진 분이 "방호복을 입은 상태에선 화장실도 가지않는다. 가면 방호복을 버려야하는데 이것도 다 국민들의 세금이다. 그래서 일부러 화장실을 가지 않도록 물도 안마시고 아침에 아무것도 먹지않고 온다" 라는 말을 하시더라구요 그 사진을 보고 괜히 제가 다 죄송스러워지는 마음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코로나에 걸리면 바이러스가 뇌, 폐, 심장 등 장기가 손상이 되는데 이는 회복이 불가능하며 완치 뒤에도 심장이상이나 뇌졸증 등을 주의해야한다더라구요 10대 20대들은 특히나 살아갈 날이 많은데 코로나에 걸리게 되면 그 손상된 장기들로 죽을때까지 살아가야 하는데 다들 두렵지 않은지 막 밖으로 나가더라구요 다들 나가고싶은 생각이 들면 한 번 떠올려주세요
제발 이 글이 단 한 명이라도 좋으니 외출하려는 사람들의 발목을 붙잡길 바라면서 두서없이 쏟아낸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 일때문이 아니면 나가지 말아주세요
10대 학생입니다. 최근 또 다시 확진자가 늘어가면서 하루에 100명대의 사람들이 확진판정을 받는 등 다시 또 위기가 온 상황입니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코로나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하면서 "나는 젊으니까 잘 안걸려" "잠깐 나갔다 오는데 뭐 걸리겠어?" 하면서 다들 나가는데 제발 그 잠깐이라도 나가지 말아주세요 일때문에 나가는 건 뭐라고 하지 않지만 친구 만나려고, 여행 가려고, 집에 있는게 답답해서 기분전환차 외출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요...
저는 학교가는 날이아니면 매일 집에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 요즘은 코로나 블루도 심해지면서 밖에 나가고 싶다는 충동이 들기도 하지만 나가지 않는데 그냥 창문열고 밖을 내다보는게 다인데 사람들은 왜이리 이기적인가 싶기도 하고
저희 사촌 오빠가 의사인데 얼마전에 본 사촌오빠 얼굴이 많이 지친 것 같더라구요 SNS도 자주하던 오빠였는데 요즘은 글도 올리지 않고 힘들지 않냐니까 많이 힘들다ㅋㅋ 하던게 잊히지않더라구요 또 인터넷에서 본 사진인데 어느 의료진 분이 "방호복을 입은 상태에선 화장실도 가지않는다. 가면 방호복을 버려야하는데 이것도 다 국민들의 세금이다. 그래서 일부러 화장실을 가지 않도록 물도 안마시고 아침에 아무것도 먹지않고 온다" 라는 말을 하시더라구요 그 사진을 보고 괜히 제가 다 죄송스러워지는 마음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코로나에 걸리면 바이러스가 뇌, 폐, 심장 등 장기가 손상이 되는데 이는 회복이 불가능하며 완치 뒤에도 심장이상이나 뇌졸증 등을 주의해야한다더라구요 10대 20대들은 특히나 살아갈 날이 많은데 코로나에 걸리게 되면 그 손상된 장기들로 죽을때까지 살아가야 하는데 다들 두렵지 않은지 막 밖으로 나가더라구요 다들 나가고싶은 생각이 들면 한 번 떠올려주세요
제발 이 글이 단 한 명이라도 좋으니 외출하려는 사람들의 발목을 붙잡길 바라면서 두서없이 쏟아낸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