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남성입니다.전문대 졸업하고 중소기업 입사한지 올해로 4년차가 되었는데..퇴사를 해야할지 .. 인생에 대한 고민이 너무나도 깊어져 여러분들의 조언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경기도 내 50인 규모의 중소기업 재직중인 4년차 대리입니다.국내 대기업 협력?하청? 업체구요. 해당 기업으로부터 단독 기성(비용)을 받아서 운영되는 회사라기업 자체가 망하지 않는 이상 뭐 월급 밀리거나 짤릴 위험은 낮은 편입니다만..이게 참 장단점이 되는 것 같아요. 장점이라고 한다면 , 중소기업 대비해서 급여나 복지는 괜찮은 편인것 같습니다. 1년차 2700 2년차 3000 3년차 33004년차인 현재 3700 (세후280) 정도 받고있고 .. 상사분들도 다들 너무나도 좋은 분들이라4년동안 상사분에게 혼난적 한번 없고 , 무엇보다 4년동안 야근한번 없이 정시퇴근 했네요.빨간날 공휴일날 무조건 다 쉬고 , 연차도 맘껏 사용할 수 있구요.. 대기업이랑 같은 건물을사용하다보니 직원식당이나 기타 복지시설도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대기업으로부터 기성을 받아서 운영이되는 회사이다 보니 ,발전 가능성에 한계가 있다는거? 지속적으로 업무성과를 내고 매출을 올리는게 아닌 ,주어진 금액내에서 최대한 업무를 해야 한다는게 스스로를 계속 나태해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또 하청/협력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니다 보니 본사 직원들을 대했을때 눈치가 많이보이는 ..? 뭐 그런 구조입니다. 회사에 대한 한계를 느끼고 또 사무직 업무 자체가 저랑 잘 어울리는 것 같지가 않아서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서비스직이나 사람들 많이 상대하는 일에 특화가 되어 있다보니 그런쪽으로 이직을 해볼까..고민중인데 친구들은 전문대 학력에 이정도 환경이면 좋은편이라고 퇴사를 극구 말리네요. 다른 업종을 꿈꾸는게 지나친 욕심인건가 싶기도 하고 , 일류 대기업 아닌이상 중소기업중에서이런 회사를 내가 들어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되고 .. 머릿속이 답답하네요.과연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것 같으신가요?
28살 퇴사 고민중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경기도 내 50인 규모의 중소기업 재직중인 4년차 대리입니다.국내 대기업 협력?하청? 업체구요. 해당 기업으로부터 단독 기성(비용)을 받아서 운영되는 회사라기업 자체가 망하지 않는 이상 뭐 월급 밀리거나 짤릴 위험은 낮은 편입니다만..이게 참 장단점이 되는 것 같아요.
장점이라고 한다면 , 중소기업 대비해서 급여나 복지는 괜찮은 편인것 같습니다. 1년차 2700 2년차 3000 3년차 33004년차인 현재 3700 (세후280) 정도 받고있고 .. 상사분들도 다들 너무나도 좋은 분들이라4년동안 상사분에게 혼난적 한번 없고 , 무엇보다 4년동안 야근한번 없이 정시퇴근 했네요.빨간날 공휴일날 무조건 다 쉬고 , 연차도 맘껏 사용할 수 있구요.. 대기업이랑 같은 건물을사용하다보니 직원식당이나 기타 복지시설도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대기업으로부터 기성을 받아서 운영이되는 회사이다 보니 ,발전 가능성에 한계가 있다는거? 지속적으로 업무성과를 내고 매출을 올리는게 아닌 ,주어진 금액내에서 최대한 업무를 해야 한다는게 스스로를 계속 나태해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또 하청/협력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니다 보니 본사 직원들을 대했을때 눈치가 많이보이는 ..? 뭐 그런 구조입니다.
회사에 대한 한계를 느끼고 또 사무직 업무 자체가 저랑 잘 어울리는 것 같지가 않아서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서비스직이나 사람들 많이 상대하는 일에 특화가 되어 있다보니 그런쪽으로 이직을 해볼까..고민중인데 친구들은 전문대 학력에 이정도 환경이면 좋은편이라고 퇴사를 극구 말리네요. 다른 업종을 꿈꾸는게 지나친 욕심인건가 싶기도 하고 , 일류 대기업 아닌이상 중소기업중에서이런 회사를 내가 들어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되고 .. 머릿속이 답답하네요.과연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것 같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