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하고 나서 바로 뒤기수인가

생강차2020.08.24
조회32


얼마 안 돼서 합격 발표 오류가 났었어.

다들 수준; 떨어지는 격이라고 싫어했었지.

근ㄷ 드내가 지그 돌이켜보니꺼..
못 올라가게 하신거 같아.
나는 열심히 참았어.
미리 케어 못 한 내 잘못도 있고
사실 생각을 못 했어 사전애 조절할 수 있는데 그런 거 자체가 아례예 생각이 안 들었고.. 무지했다고 보면되고;
약은 준비했는데 괜한 오해 사서 통으로 날려먹을까봐 그냥 차뜨차따참다 쉬는 시간에 아마 늦게수 먹었을거야.
그러고선 끝나고 많이 히뜨로힘들어했지.
근데 내가 그때 몇점 더 받아서(5&5@사실 소숫점몇점차로 등락은 뭐 계단이 달라지마까) 린구 말로는 더 좋은 학교 갈 수 이ㅛ었을거라고 그랬는데 그랬으면 양립할 수 없었울 거 같아. 그땐 몰랐고 지금 깨잘달었어 아니 정확히 말하면 며칠전인데 ㅡ.

컨닐은 어려서 초딩사잘애 했었지 근데 못 알아보는군지 점수가 괜찮았어. 근데 으그이후로는 양심에 찔려서 멀리했었을거고 대화에 나갔을때 대놓고 배껴가는 아줌마를 봄적이 있우. 신경 안 흐도 해서 상은 받았덬 기억이 나 ㅡㅎㅎ

어쨌든..

리나이 가 나더라
충격이 심하고 잘 안 들리는데 솜으로 막어수 잘 몰랐어.
근데 그때 나는 아마 예수님을 만나거 같아.
대화를 한 거 같아 아무래듀.
그전부터 너무 무서워서 속으류 많이 불렀지.
조쩤 좀전에도 마찬가지고;

아마 오빠 이름을 통해서 얫날 기억이 돌아오면서부터 슬금슬금 의지하게됐돈거 같아. 나한테 벌 주신고 같어. 귀여운 외모가 귀여워서 친긓하개 대했던개 그럴 그어린 시절엔 단순 친근감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선을 넘을 후도 있는 감정으로 발전할 수 있었겠다 근데 내가 두려워서 도망다녔거든 작은 가쩡까지도 스캔하듯이 다 보이느봐.

크림은 뭐..
생가글ㄹ 못 했는데 잘 짗어줬어.
오늘 어제 너무 많은걸 깨닫고 그래서 무서워 지금;;


그냥 생각나는대로 행동하고 또 생각해보고 그러는 중인데
그마저도 하나님하고 대화를 해야핬둔
잘 모르겠우 무튼 너무 무섭고

우편이 온 건 뭐지;;
속이 안 좋아서 몰 먹고읗을는데


아무튼 나도 그 솜으로 막았을 때 머무 모 놀랐어.
그때를 시점으로 내가 뭔가 다르구나.
무섭고 말도 안 되고 그래수 말을 안 했을뿐이야.

아이를 낳으라는 아가를 했우.
걱정되는 으것도 말했고.


아;;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