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성격차이로 몇. 차례 헤어졌다가 지금은. 오빠동생 관계로. 있자고 해서 그러고. 있습니다...
ㅇ\
첨엔. 가끔 만나 밥먹고. 하자더니 지금은 연애할때 처럼 쉬는 날이면 같이 침대에. 누워. 영화를 보며 놉니다.
근데 다 큰 성인들이 얌전히 영화를 볼 순없겠져?...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바람에. 넘어가 가벼운? 스킨쉽을
하며. 놉니다;
문제는 어제.... 놀러와서는 피곤하다고. 내 침대에 벌러덩 눕더니 옆에 누워라네여..
별로 그럴 기분이 아니라 뻐팅겨떠니 진짜. 손안댄다고 옆에 있어주면 피로가 다. 날라갈거같다고 하며 하도 쪼르길래
옆에 누웠더니 아니나 다를까 손장난을 하네여.ㅡㅡ;;
그러면서 둘이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가 좀 쑥맥이고 잘 몰라여;)
‘첨엔 키스도 못하던 애가. 이젠 내옆에서 ([욕은 아니지만 주의;;) 젖까고 누워있네~’
라고 합니다.
순간. 너무 수치스럽고 그사람과의 관계가 명확히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만남을
유지하는 것도 양심에. 걸리고 죄책감이 드는데.
그 사람의. 그 말. 한마디 듣는 순간 내가 천박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수치스럽고 이런 취급 ㄷ받는게 뭔가 감정적으로 좋아하는 건 나혼자고. 그 사람은
그냥 그걸 즐기기 위해 내 옆에.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에 눈물까지 났습니다.
첨엔 그 사람도 말 실수 였다며 사과를 했지만.. 이미 상처받은. 마음과 상한 기분은
그리 쉽게 가라앉지. 않죠..
그러자 그사람은. 되려 화를. 내며 이런 내 모습이 나이 답지 않게 애 같은 모습이라며
절 나무라네여....
오빠 동생 사이로 하기로 한. 날 부터. 연인들 못지않게 할거?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 흔한 좋아한다는. 말도 못 들어보고 보고 싶었다는 말도 시켜도 둘러대며 안합니다.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 걸까요??
전.. 저라면 제가 아끼고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한테 그런 천박한. 말을. 쓰지도, 쓸 생각도 못할거에요..
그 한마디에 상처받은 나.. 제가 이상한가요?
저희는. 성격차이로 몇. 차례 헤어졌다가 지금은. 오빠동생 관계로. 있자고 해서 그러고. 있습니다...
ㅇ\
첨엔. 가끔 만나 밥먹고. 하자더니 지금은 연애할때 처럼 쉬는 날이면 같이 침대에. 누워. 영화를 보며 놉니다.
근데 다 큰 성인들이 얌전히 영화를 볼 순없겠져?...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바람에. 넘어가 가벼운? 스킨쉽을
하며. 놉니다;
문제는 어제.... 놀러와서는 피곤하다고. 내 침대에 벌러덩 눕더니 옆에 누워라네여..
별로 그럴 기분이 아니라 뻐팅겨떠니 진짜. 손안댄다고 옆에 있어주면 피로가 다. 날라갈거같다고 하며 하도 쪼르길래
옆에 누웠더니 아니나 다를까 손장난을 하네여.ㅡㅡ;;
그러면서 둘이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가 좀 쑥맥이고 잘 몰라여;)
‘첨엔 키스도 못하던 애가. 이젠 내옆에서 ([욕은 아니지만 주의;;) 젖까고 누워있네~’
라고 합니다.
순간. 너무 수치스럽고 그사람과의 관계가 명확히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만남을
유지하는 것도 양심에. 걸리고 죄책감이 드는데.
그 사람의. 그 말. 한마디 듣는 순간 내가 천박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수치스럽고 이런 취급 ㄷ받는게 뭔가 감정적으로 좋아하는 건 나혼자고. 그 사람은
그냥 그걸 즐기기 위해 내 옆에.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에 눈물까지 났습니다.
첨엔 그 사람도 말 실수 였다며 사과를 했지만.. 이미 상처받은. 마음과 상한 기분은
그리 쉽게 가라앉지. 않죠..
그러자 그사람은. 되려 화를. 내며 이런 내 모습이 나이 답지 않게 애 같은 모습이라며
절 나무라네여....
오빠 동생 사이로 하기로 한. 날 부터. 연인들 못지않게 할거?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 흔한 좋아한다는. 말도 못 들어보고 보고 싶었다는 말도 시켜도 둘러대며 안합니다.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 걸까요??
전.. 저라면 제가 아끼고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한테 그런 천박한. 말을. 쓰지도, 쓸 생각도 못할거에요..
조언좀 주세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