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친구들과 재밌게 놀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그냥 아무생각없이 연락해서 같이 놀고, 피시방도 가고 여행도 가고, 친구네집에 모여서 같이 놀다가 자고, 편하게 연락하며 지냈던 그런 친구들은 이젠 없어서 가끔, 아니 요즘 많이 외롭고 우울한거 같아 20대인 지금은 다들 먹고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을 피하고, 평소엔 연락 한번 안 하던 친구들이 지들 필요할때만 연락할뿐..... 취업을 준비하는 친구들, 유학을 간 친구들, 공무원 준비한다고 고시생활하는 친구들, 대학때문에 타지로 이사 또는 자취하러 떠난 친구들 전부 다 날이 갈수록 1년에 한번 얼굴 보기도 힘들어지고 연락도 자연스레 하나 둘 끊겨가고 있고 부모님이 왜 친구관계, 인간관계 다 부질없다고 말했는지 어른이 된 지금에서야 깨닫고 있네 어릴땐 진짜 아무런 조건없이 놀고 어울렸던 그런 얘들이 나이를 먹어가고 커 갈수록 자꾸만 이거 핑계, 저거 핑계 거리를 둘러대며 나를 피하는 듯한 행동을 하고 결국은 지들 필요할때만 친한척 들이대고 또한 예전만큼 만나는 일도 거의 없으니 연락도 안하게 되고 내가 먼저 한들 대부분은 그냥 씹거나 단절되는 경우도 많아지고 암튼 이런식으로 하나 둘 연락 안하게 되는거 같네 가끔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연락해서 술한잔 할 친구 한명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앞으로 취업하고 결혼하고 그러면 더더더욱 관계가 끊기고 그 이후에는 거의 볼일이 없겠지.? ㅠㅠ13521
예전에 그렇게 많았던 친구들은 지금은 다 어디로 가버린걸까...
그냥 아무생각없이 연락해서 같이 놀고, 피시방도 가고 여행도 가고, 친구네집에 모여서 같이 놀다가 자고,
편하게 연락하며 지냈던 그런 친구들은 이젠 없어서 가끔, 아니 요즘 많이 외롭고 우울한거 같아
20대인 지금은 다들 먹고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을 피하고, 평소엔 연락 한번 안 하던 친구들이 지들 필요할때만 연락할뿐.....
취업을 준비하는 친구들, 유학을 간 친구들, 공무원 준비한다고 고시생활하는 친구들, 대학때문에 타지로 이사 또는 자취하러 떠난 친구들 전부 다 날이 갈수록 1년에 한번 얼굴 보기도 힘들어지고 연락도 자연스레 하나 둘 끊겨가고 있고
부모님이 왜 친구관계, 인간관계 다 부질없다고 말했는지 어른이 된 지금에서야 깨닫고 있네
어릴땐 진짜 아무런 조건없이 놀고 어울렸던 그런 얘들이 나이를 먹어가고 커 갈수록 자꾸만 이거 핑계, 저거 핑계 거리를 둘러대며 나를 피하는 듯한 행동을 하고 결국은 지들 필요할때만 친한척 들이대고
또한 예전만큼 만나는 일도 거의 없으니 연락도 안하게 되고 내가 먼저 한들 대부분은 그냥 씹거나 단절되는 경우도 많아지고 암튼 이런식으로 하나 둘 연락 안하게 되는거 같네
가끔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연락해서 술한잔 할 친구 한명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앞으로 취업하고 결혼하고 그러면 더더더욱 관계가 끊기고 그 이후에는 거의 볼일이 없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