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사귀었던 사람을 다시 만납니다 안지는 10년정도 된것같아요 그때와의 차이는, 예전엔 이 친구가 상당히 부유했고, 지금은 아니라는거에요. 제가 걸리는점이 몇가지가있는데, 그중 하나가 부유했을시절 저희집을 가난하다고 무시했던게 있거든요. 말실수였겠지만 내면에 무시하는 마음이 있었을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아닐 수도 있구요. 저희집은, 지방에 집 있고 아빠는직장다니시고 엄마는 아빠명의가게에서 자영업하십니다. 그냥 화목한 평범한 집이에요. 무튼, 이 친구의 사정을 자세히 알진 못하지만 집안이 망했다기보단 본인이 연을 끊다싶이하고 나온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이 친구가 집에 돌아가게 되거나 본인이 돈을 만지면 다시 저희집을 무시할 것 같아 결혼은 생각 안할까합니다. 저한테 엄청 잘하고 그런건 압니다만, 과거의 기억이 잊혀지질 않네요. 결혼상대를 찾는다는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번에 다시 만난지 얼마 안됬는데 끝을 본다는 느낌으로 만나고있어요. 저의 감정이 소진되는 순간이 끝이 아닐까합니다. 푸념한번해봤어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되세요7144
남친이 좋은데 결혼은 상상이 안되요.
안지는 10년정도 된것같아요
그때와의 차이는,
예전엔 이 친구가 상당히 부유했고, 지금은 아니라는거에요.
제가 걸리는점이 몇가지가있는데, 그중 하나가
부유했을시절 저희집을 가난하다고 무시했던게 있거든요. 말실수였겠지만 내면에 무시하는 마음이 있었을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아닐 수도 있구요.
저희집은, 지방에 집 있고 아빠는직장다니시고 엄마는 아빠명의가게에서 자영업하십니다. 그냥 화목한 평범한 집이에요.
무튼, 이 친구의 사정을 자세히 알진 못하지만 집안이 망했다기보단 본인이 연을 끊다싶이하고 나온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이 친구가 집에 돌아가게 되거나 본인이 돈을 만지면 다시 저희집을 무시할 것 같아 결혼은 생각 안할까합니다.
저한테 엄청 잘하고 그런건 압니다만,
과거의 기억이 잊혀지질 않네요.
결혼상대를 찾는다는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번에 다시 만난지 얼마 안됬는데
끝을 본다는 느낌으로 만나고있어요.
저의 감정이 소진되는 순간이 끝이 아닐까합니다.
푸념한번해봤어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