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경찰서는

루나2020.08.25
조회32
ㅈㄱㄴ
얼마전에 친구 블로그갔다가
반 남자애들이 어떤 쌤 화장실 몰카 돌려보고
그걸로 협박하고 조롱하는 단톡이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울 학교가 좀 아이티로 유명해서
컴터랑ㅈ해킹을 잘 하거든...
근데 블로그로 사람들 유인해서 핸폰을 털었나봐
막 동영상다운로드 프로그램이런걸로...
그 샘이 알게 되어서 화내니까 더 심하게 판에서 조롱하고
악의적인 루머 퍼트리고 막 스토킹까지 하던데
이젠 사는 곳 까지 찾아가서 협박하나봐,ㅜ ㅜ
개인정보 퍼 나른 걸로 이상한 사이트 가입해서
사기치고 다니고 하나 봐...
경찰서 간 날 같이 찾아갔데 심지어
자기 혼낸 샘 복수한다고
정도가 심해보이는데...
경찰도 직접적인 증거가 있어야지만 수사를 한다고
해서 개들은 더 의기양양하더라구.
여기 판에서 맨날 그 샘 사생활 들은거 퍼 나르고 실명 조금씩 바꿔서 올리면서 협팍하는 게 재미들렸데
이걸 신고해야 하거나 담임이나 개들부모님한테
알려야겠지? 이거 톡선에 좀 올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