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 탈출 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활발한가 같아 실례인줄 알지만 글을 씁니다.
XM3 오너 입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 이해 부탁드립니다)
올해 3월 첫 출시될때 계약을 하고 3월 18일 차량을 인도 받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5개월 동안 4번 도로에서 차가 멈췄습니다.
이제 7000KM 탄 차량이, 이제 5개월 된 새차가 도로에서 4번 멈추는게 말이 되나요?
첫 차 출고때부터 전방 카메라에 결함이 있어서 서비스 센터를 밥 먹듯이 들락 날락 거렸습니다.
그와중에 차량이 멈춘다는 소문을 들었고 제발 우리 차는 멀쩡해라 기도 했건만 5월 29일 사거리에서 엔진제어장치 이상 경고등이 뜨더니 차가 멈춰버렸습니다. 차가 쌩쌩 다니는 사거리에서요..
다행히 사고는 나지 않았지만 눈앞이 하얘지고 식은땀이 나더군요..
그렇게 렉카에 태워 정비소에 가져다 놓고 6월 1일 연료펌프 교환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7월 리콜 결정서가 집으로 왔고 미쳐 예약을 잡기도 전에 7월 28일 출근길에 또 한번 차가 멈췄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증상인 엔진제어장치 이상..
또 정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개선품으로 정비 받았기에 괜찮을 꺼라고 믿었습니다.
개선품(17202 3289R)이랑 기존품(17202 3289R)이랑 품번이 똑같아서 의심이 들었지만 엔지니어분이 별도의 표기를 하기 때문에 개선품 확실하고 이제 괜찮을꺼다 하시기에 믿었습니다. 하지만 또 8월 18일 출근길에 또 멈췄습니다.
또 엔진제어장치 이상 경고등이 뜨면서 말이죠.
또 렉카에 실어서 센터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는 연료 게이지가 문제라며 게이지 재 세팅을 해준다 더군요. 연료가 바닥인데 게이지가 연료가 있다고 판단을 해서 이런 문제가 생긴거라고 했습니다. 믿었습니다. 그들은 전문가니까요.
우리가 운이 없겠거니 했습니다. 게이지 세팅 다시하면 안그러겠지 했습니다. 이제 괜찮겠지 했습니다.
하지만 8월 23일 또 멈췄습니다. 정비받고 나온지 일주일도 안되서 또 멈췄어요.
엔젤센터 전화하면 본인들은 해결해줄수 없다며 상급부서 전달해줄테니 기다리랍니다.
세번째 하자 발생했을때 하자재발통보서 부산 법인에 보냈습니다.(8월 18일) 접수 확인 전화가 오지 않아 몇번이고 콜센터 통화해서 오늘(8월 25일) 겨우 연결이 됐고확인해보니 목요일날 도착했고 박** 씨가 문서를 받았지만 잃어 버리셨다고 합니다. 그러니 다시 보내달래요.
원본이 없어 상황파악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서비스 센터에서는 이번에는 고압펌프 이상이랍니다. 참 차량이 여기저기 문제가 많네요. 근데 못믿겠습니다. 이제 더이상 엔지니어들 말을 믿을 수가없습니다.
정비 받고 나왔는데 또 차량이 멈추면 어쩌죠?
그때 만약 저희 가족이 타고 있다면요??
엔젠센터는 자기들은 아무것도 해줄수 있는 권한이 없다 그러고 겨우 연결된 상급자도 해결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하자재발통보서 접수된 후 절차도 모른다 그러고 담당자는 휴가라서 없다 그러고 딜러는 자기 선에서 최선을 다하고만 있다고 하고 소보원이고 중재센터고 다 올리겠다 협박까지 해봤지만 올리랍니다. 하랍니다.
이번에 정비하고 나오면 과연 차가 안전 할까요?
그들은 안전하다고 장담 할 수 있을까요?
이 차가 또 멈춰서 제가 사고가 나야 그때서야 조치를 해 줄 까요?
차를 판매한 르노삼성은 아무것도 해 줄수 없다고만 하고 저는 불안해서 차를 탈수가 없고..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태우고 다닐 행복한 상상을 하며 구매한 차량이 이렇게 재앙으로 다가 올줄 몰랐습니다.
과연 저는 어뜩해 해야 할까요??
네이트 판분들의 조언을 구해보고자 주절거려봤습니다.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파일은 이때까지 정비 받은 내역서 입니다.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
XM3차량이 도로에서 4번 멈췄습니다. 사람이 다쳐야 해결이 될까요?
XM3 오너 입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 이해 부탁드립니다)
올해 3월 첫 출시될때 계약을 하고 3월 18일 차량을 인도 받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5개월 동안 4번 도로에서 차가 멈췄습니다.
이제 7000KM 탄 차량이, 이제 5개월 된 새차가 도로에서 4번 멈추는게 말이 되나요?
첫 차 출고때부터 전방 카메라에 결함이 있어서 서비스 센터를 밥 먹듯이 들락 날락 거렸습니다.
그와중에 차량이 멈춘다는 소문을 들었고 제발 우리 차는 멀쩡해라 기도 했건만 5월 29일 사거리에서 엔진제어장치 이상 경고등이 뜨더니 차가 멈춰버렸습니다. 차가 쌩쌩 다니는 사거리에서요..
다행히 사고는 나지 않았지만 눈앞이 하얘지고 식은땀이 나더군요..
그렇게 렉카에 태워 정비소에 가져다 놓고 6월 1일 연료펌프 교환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7월 리콜 결정서가 집으로 왔고 미쳐 예약을 잡기도 전에 7월 28일 출근길에 또 한번 차가 멈췄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증상인 엔진제어장치 이상..
또 정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개선품으로 정비 받았기에 괜찮을 꺼라고 믿었습니다.
개선품(17202 3289R)이랑 기존품(17202 3289R)이랑 품번이 똑같아서 의심이 들었지만 엔지니어분이 별도의 표기를 하기 때문에 개선품 확실하고 이제 괜찮을꺼다 하시기에 믿었습니다. 하지만 또 8월 18일 출근길에 또 멈췄습니다.
또 엔진제어장치 이상 경고등이 뜨면서 말이죠.
또 렉카에 실어서 센터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는 연료 게이지가 문제라며 게이지 재 세팅을 해준다 더군요. 연료가 바닥인데 게이지가 연료가 있다고 판단을 해서 이런 문제가 생긴거라고 했습니다. 믿었습니다. 그들은 전문가니까요.
우리가 운이 없겠거니 했습니다. 게이지 세팅 다시하면 안그러겠지 했습니다. 이제 괜찮겠지 했습니다.
하지만 8월 23일 또 멈췄습니다. 정비받고 나온지 일주일도 안되서 또 멈췄어요.
엔젤센터 전화하면 본인들은 해결해줄수 없다며 상급부서 전달해줄테니 기다리랍니다.
세번째 하자 발생했을때 하자재발통보서 부산 법인에 보냈습니다.(8월 18일) 접수 확인 전화가 오지 않아 몇번이고 콜센터 통화해서 오늘(8월 25일) 겨우 연결이 됐고확인해보니 목요일날 도착했고 박** 씨가 문서를 받았지만 잃어 버리셨다고 합니다. 그러니 다시 보내달래요.
원본이 없어 상황파악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서비스 센터에서는 이번에는 고압펌프 이상이랍니다. 참 차량이 여기저기 문제가 많네요. 근데 못믿겠습니다. 이제 더이상 엔지니어들 말을 믿을 수가없습니다.
정비 받고 나왔는데 또 차량이 멈추면 어쩌죠?
그때 만약 저희 가족이 타고 있다면요??
엔젠센터는 자기들은 아무것도 해줄수 있는 권한이 없다 그러고 겨우 연결된 상급자도 해결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하자재발통보서 접수된 후 절차도 모른다 그러고 담당자는 휴가라서 없다 그러고 딜러는 자기 선에서 최선을 다하고만 있다고 하고 소보원이고 중재센터고 다 올리겠다 협박까지 해봤지만 올리랍니다. 하랍니다.
이번에 정비하고 나오면 과연 차가 안전 할까요?
그들은 안전하다고 장담 할 수 있을까요?
이 차가 또 멈춰서 제가 사고가 나야 그때서야 조치를 해 줄 까요?
차를 판매한 르노삼성은 아무것도 해 줄수 없다고만 하고 저는 불안해서 차를 탈수가 없고..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태우고 다닐 행복한 상상을 하며 구매한 차량이 이렇게 재앙으로 다가 올줄 몰랐습니다.
과연 저는 어뜩해 해야 할까요??
네이트 판분들의 조언을 구해보고자 주절거려봤습니다.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파일은 이때까지 정비 받은 내역서 입니다.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