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인생 첨으로 3월 폭락 주식장에 입성했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수익 내면서 공중제비 도는 기쁨과 수익 나면서 자만심이 생겨 더욱 주식에 더욱 빠지더라.. 그러다가 원유를만나고....1000천들어가서 700 까먹어 지니깐 여기서 위험하다는거 모르겠고 이제 원금 멘징하려고 더욱 미친듯이 하게 되더라.. 진짜 회사일하면서 마이너스 크게 날때는 출근은 꾸역꾸역 해도 출근도 못하겠고 진짜 힘들더라...그렇게 6개월간 지금까지 받아보지 못한 스트레스 가슴떨림 수면장애로 보내왔다. 그 보답인지 어쨋든 단타치면서 원금까지도 갔었다. 그때 그만뒀어야 하는데 원금 회복 좀 되니깐 내가 잘하는줄 알고 이제는 수익 내려는 욕심이 생기는데... 진짜 그때는 누구도 나 못말렸을거고 내가 기업 분석 제일 잘하고 정보 제일 빠르고 차트 분석 제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도 들더라....... 뭐 아무튼 결과는 오늘 기준 2천 날렸고 이제는 주식계를 오랫동안 떠나려고한다.... 비록 내가 가진의 10프로지만 그 돈 모으려 사치한번 부리지 않고 1000원에도 행복하고 기뻐하던 지낸 세월들이 허탈하고 죽고 싶을만큼 힘들기도 했지만.
오늘을 기점으로 더 나은 삶이 있을거라 믿는다.
이번 장에 잘된 사람도 있겠지만 힘든 사람들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힘내고 서로 액수는 달라도 그 가치는 같았을거라 생각한다.
주식으로 2천날렸다.
오늘을 기점으로 더 나은 삶이 있을거라 믿는다.
이번 장에 잘된 사람도 있겠지만 힘든 사람들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힘내고 서로 액수는 달라도 그 가치는 같았을거라 생각한다.
나도 힘낼테니 니들도 힘내라. 어쨋든 잘되서
10년뒤에 잘살고 있는거 인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