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직장인 입니다. 오늘 점심시간에 은행에서 볼일을 보고나니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은행 근처 분식집에서 (개인분식집. 프렌차이즈 아님) 김밥 한줄만 얼른 해치우고 점심시간 끝나기 5분 전에 급하게 회사에 도착을 했습니다.
일 끝나고 엄마랑 통화를 하며 오늘 이런일이 있었다 하마터면 늦을뻔했다 하니까 엄마가 김밥을 한줄만 시켜놓고 먹고가면 어떡하냐고 장국에 반찬에 적자라고 그러면 민폐라 안된다고 하시네요ㅜㅜ 기본김밥은 미리 싸 놓고 은박지로 포장 해 놓는 이유가 있다고 말은 안 하지만 싸가는게 매너라고ㅠㅠ 거기다 개인 분식집이라 더 어려울건데 적자를 내버리면 어떡하냐고ㅜㅜ
정말 오늘 민폐를 끼친걸까요? 하지만 분식집 아주머니께서 아무말도 안 하시고 불편한 기색도 없으셔서 몰랐어요.. 다음엔 포장 해서 나와야 하나요...
김밥 한줄만 시키고 먹고가면 민폐인가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해요 부모님 나이때 분들 의견 듣고싶어서요ㅠㅠ
27살 직장인 입니다. 오늘 점심시간에 은행에서 볼일을 보고나니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은행 근처 분식집에서 (개인분식집. 프렌차이즈 아님) 김밥 한줄만 얼른 해치우고 점심시간 끝나기 5분 전에 급하게 회사에 도착을 했습니다.
일 끝나고 엄마랑 통화를 하며 오늘 이런일이 있었다 하마터면 늦을뻔했다 하니까 엄마가 김밥을 한줄만 시켜놓고 먹고가면 어떡하냐고 장국에 반찬에 적자라고 그러면 민폐라 안된다고 하시네요ㅜㅜ 기본김밥은 미리 싸 놓고 은박지로 포장 해 놓는 이유가 있다고 말은 안 하지만 싸가는게 매너라고ㅠㅠ 거기다 개인 분식집이라 더 어려울건데 적자를 내버리면 어떡하냐고ㅜㅜ
정말 오늘 민폐를 끼친걸까요? 하지만 분식집 아주머니께서 아무말도 안 하시고 불편한 기색도 없으셔서 몰랐어요.. 다음엔 포장 해서 나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