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 우리 반에 노는애였는데 진짜 예쁜애가 있었어 몸매도 좋고 근데 걔가 진짜 싸가지 없었거든 선생님한테 엄청 대들고 따지고 담배도 피고 술 좋아하고 욕 입에 달고 살고 공부도 전혀 안해서 바닥에서 노는애거든 조별과제 할때도 항상 빠지고 하는거 없이 버스만 타는데 애들은 불평은 커녕 어쩔수 없지라는 반응이야 전에는 반에서 아빠랑 통화하는데 엄청 싸우는거야 소리지르면서 말하는게 진짜 가관이었어 그래서 쟤는 부모님한테도 저러는구나 싶어서 별로 좋아하던 앤 아니었어 근데 그 애가 아무리 저렇게 막무가내로 굴어도 선생님들은 ㅇㅇ이가 반에서 제일 예쁘지 하면서 예뻐하셨고 여자애들도 얼굴찬양은 기본이고 그 애랑 친해지고 싶어 했어 나랑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매일 나랑 연락하던 애가 저 여자애랑 연락 시작하더니 혼자 두근거려 하고 나는 아예 신경도 안쓰는 모습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어 남자도 잘만나서 외제차 얻어타고 명품 걸치고 다니는거 보면 부럽기도 해 역시 사람은 예뻐야 하나봐
아무리 싸가지 없어도 사람들은 예쁜 사람 좋아하는거 같아
나 고딩때 우리 반에 노는애였는데 진짜 예쁜애가 있었어 몸매도 좋고
근데 걔가 진짜 싸가지 없었거든 선생님한테 엄청 대들고 따지고 담배도 피고 술 좋아하고 욕 입에 달고 살고 공부도 전혀 안해서 바닥에서 노는애거든
조별과제 할때도 항상 빠지고 하는거 없이 버스만 타는데 애들은 불평은 커녕 어쩔수 없지라는 반응이야
전에는 반에서 아빠랑 통화하는데 엄청 싸우는거야 소리지르면서 말하는게 진짜 가관이었어 그래서 쟤는 부모님한테도 저러는구나 싶어서 별로 좋아하던 앤 아니었어
근데 그 애가 아무리 저렇게 막무가내로 굴어도 선생님들은 ㅇㅇ이가 반에서 제일 예쁘지 하면서 예뻐하셨고 여자애들도 얼굴찬양은 기본이고 그 애랑 친해지고 싶어 했어
나랑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매일 나랑 연락하던 애가 저 여자애랑 연락 시작하더니 혼자 두근거려 하고 나는 아예 신경도 안쓰는 모습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어
남자도 잘만나서 외제차 얻어타고 명품 걸치고 다니는거 보면 부럽기도 해 역시 사람은 예뻐야 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