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연락하다가 만나게 되었고
정말 착한 아가씨라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뒤 재고 계산하고 이런 느낌이 전혀 없어서..
저 스스로를 반성할 정도로 정말 이 사람 착한
사람이구나라는 느낌이 매력인거 같아요)
저 또한 가볍게 시작한 것이 아니기에
여성분과 진정성있게 썸(?)을 가지고 있구요.
당연히 첫 느낌이 나쁘지않아서 에프터 신청.
2번째 만남에서는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정말 많이 가까워졌어요!
당연히~~~ 3번째 만남까지 연결~
3번째 만남에서도 2번째만큼은 분위기 업 못하고
살짝 루즈해진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았져! 당연히 4번째만남도 확정~
원래 말수가 적은 편이긴 한데..분위기 잘 잡고
이야기 많이 나눠서 나름 많이 친해졌다 생각하는데
아직 경계심이 있는걸 보면 쫌 보수적인건 보이네요.
(상당하게...)
어느 누구나처럼 평범하게 잘 이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가 아직 썸 초보(?)라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평소에 톡이 거의 사망급(?) 이네요.
사실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왔지만..톡은 거의 완전
몇시간 후 하나 답장하는 정도이고 하루종일 4~5개 정도....?
알죠 그거? 상대에게 관심있으면 빠른 답장은 물론 마지막엔
질문으로 톡 오는거? 그런것도 없고..한마디로 나한테
관심이 거의없는 예의 상의 톡이 옵니다.
(머 완전 딱딱 어투까진 아니지만....쪼금 나아졌네요 지금은)
혹시 거절을 못하거나 정말 관심이 없나보다라고 생각이
들 정도인데 막상 만나면 나름 이야기도 잘 받아주고
살짝살짝 저에게 호감이 있는 듯한 느낌도 오네요.
(이건 저만의 주관적인 생각이라....오바일수도...)
그러니깐 4차 약속까지도 잡힌거 같구요.
여성분이 톡을 잘 안하는 성향일수도 있지만 음..단순히
그런걸까요? 직접 묻기는 뭣하고 어떤 심리일까요?
(직접 물을수도 있지만 압박하는거 같은 느낌을 줄수도
있을 듯하고 강요 조급함이 보일까해서 걍 아무말 안했어요)
그리고..
다음번에 만나면 맛집가고 그 담주는 산책하고 등등
이런저런 계획짜면서 마치 당연하다는 듯
너와 나는 계속 만나서 데잇을 할꺼고 난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으니 넌 어캐 생각하니? 라는 어투로 물어보면 또 수긍하면서
은근 잘 받아줘요~ 같이 드라이브 코스 짜는것도 약속했구요.
(이건 호감신호 같은데...분명...) 여행을 좋아하는 분이라..
걍 단순 단타(?)로 편한 사람 느낌으로 날 대하는걸까..요?
뭐랄까..쉽게 여지는 주지 않는?
이제 3번보고 사람을 어캐아냐면서 사람 오래보는 스탈이라고는
하는데..혹시나 너무 길게 시간 끌어서 친구같은? 이성같지 않는 이성?으로 남을까봐 신경이 쓰이네요.
분명 호감 시그널은 있지만..타이밍은 아직 아닌 ....
느낌아닌 느낌.. 저는 앞으로 전략(?)을 바꿔야 할까요.
밀당같은거 안하고 좋다는 표현은 오글거려도 확실하게
해주는뎅....
안녕하세요!
어느새 목요일 밤이 성큼 다가왔네요.
마음이 쓰리기도하고 뭔가 공허함이 와서 늦은밤에
감정이 욱하여 대나무 숲이라 생각하고 글을 올렸었습니다.
글 올리도나서도 댓글이 거의 없었기에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었죠. 우연찮게 써놓은 글 확인
할려다가 엄청난 조회수와 다양한 조언에 깜짝 놀랐습니다.
다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새겨듣고, 좀 더 진중하게, 좀 더 마음가는대로
그리고 상대를 배려한다는 마음으로 앞으로 만남과 메세지
교환을 하겠습니다.
제 의도와는 다르게 글의 내용이 확대해석되어 저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도 보이는것 같네요.
사실 저도 댓글 하나하나 다 확인 했는데 조금...상처가 되는
말도 있네요. 그래도 내가 모르던 나의 모습을 비춰주는 댓글도
많이 있어서 정말 소중하게 다시 읽어보고 내 스스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상대 여성분과 다른 에피소드가 생긴다면
살짝쿵 또 상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 여자는 어떤 성향일까요?
여성분은 30대 초반.. 입니다.
첫 만남은 카페에서 번호를 받았어요.
일명 헌팅이라고 하져.
며칠 연락하다가 만나게 되었고
정말 착한 아가씨라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뒤 재고 계산하고 이런 느낌이 전혀 없어서..
저 스스로를 반성할 정도로 정말 이 사람 착한
사람이구나라는 느낌이 매력인거 같아요)
저 또한 가볍게 시작한 것이 아니기에
여성분과 진정성있게 썸(?)을 가지고 있구요.
당연히 첫 느낌이 나쁘지않아서 에프터 신청.
2번째 만남에서는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정말 많이 가까워졌어요!
당연히~~~ 3번째 만남까지 연결~
3번째 만남에서도 2번째만큼은 분위기 업 못하고
살짝 루즈해진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았져! 당연히 4번째만남도 확정~
원래 말수가 적은 편이긴 한데..분위기 잘 잡고
이야기 많이 나눠서 나름 많이 친해졌다 생각하는데
아직 경계심이 있는걸 보면 쫌 보수적인건 보이네요.
(상당하게...)
어느 누구나처럼 평범하게 잘 이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가 아직 썸 초보(?)라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평소에 톡이 거의 사망급(?) 이네요.
사실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왔지만..톡은 거의 완전
몇시간 후 하나 답장하는 정도이고 하루종일 4~5개 정도....?
알죠 그거? 상대에게 관심있으면 빠른 답장은 물론 마지막엔
질문으로 톡 오는거? 그런것도 없고..한마디로 나한테
관심이 거의없는 예의 상의 톡이 옵니다.
(머 완전 딱딱 어투까진 아니지만....쪼금 나아졌네요 지금은)
혹시 거절을 못하거나 정말 관심이 없나보다라고 생각이
들 정도인데 막상 만나면 나름 이야기도 잘 받아주고
살짝살짝 저에게 호감이 있는 듯한 느낌도 오네요.
(이건 저만의 주관적인 생각이라....오바일수도...)
그러니깐 4차 약속까지도 잡힌거 같구요.
여성분이 톡을 잘 안하는 성향일수도 있지만 음..단순히
그런걸까요? 직접 묻기는 뭣하고 어떤 심리일까요?
(직접 물을수도 있지만 압박하는거 같은 느낌을 줄수도
있을 듯하고 강요 조급함이 보일까해서 걍 아무말 안했어요)
그리고..
다음번에 만나면 맛집가고 그 담주는 산책하고 등등
이런저런 계획짜면서 마치 당연하다는 듯
너와 나는 계속 만나서 데잇을 할꺼고 난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으니 넌 어캐 생각하니? 라는 어투로 물어보면 또 수긍하면서
은근 잘 받아줘요~ 같이 드라이브 코스 짜는것도 약속했구요.
(이건 호감신호 같은데...분명...) 여행을 좋아하는 분이라..
걍 단순 단타(?)로 편한 사람 느낌으로 날 대하는걸까..요?
뭐랄까..쉽게 여지는 주지 않는?
이제 3번보고 사람을 어캐아냐면서 사람 오래보는 스탈이라고는
하는데..혹시나 너무 길게 시간 끌어서 친구같은? 이성같지 않는 이성?으로 남을까봐 신경이 쓰이네요.
분명 호감 시그널은 있지만..타이밍은 아직 아닌 ....
느낌아닌 느낌.. 저는 앞으로 전략(?)을 바꿔야 할까요.
밀당같은거 안하고 좋다는 표현은 오글거려도 확실하게
해주는뎅....
이런 성향의 여성분은 첨이라..
여러가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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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새 목요일 밤이 성큼 다가왔네요.
마음이 쓰리기도하고 뭔가 공허함이 와서 늦은밤에
감정이 욱하여 대나무 숲이라 생각하고 글을 올렸었습니다.
글 올리도나서도 댓글이 거의 없었기에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었죠. 우연찮게 써놓은 글 확인
할려다가 엄청난 조회수와 다양한 조언에 깜짝 놀랐습니다.
다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새겨듣고, 좀 더 진중하게, 좀 더 마음가는대로
그리고 상대를 배려한다는 마음으로 앞으로 만남과 메세지
교환을 하겠습니다.
제 의도와는 다르게 글의 내용이 확대해석되어 저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도 보이는것 같네요.
사실 저도 댓글 하나하나 다 확인 했는데 조금...상처가 되는
말도 있네요. 그래도 내가 모르던 나의 모습을 비춰주는 댓글도
많이 있어서 정말 소중하게 다시 읽어보고 내 스스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상대 여성분과 다른 에피소드가 생긴다면
살짝쿵 또 상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