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 눈물이 나네요

정은영2004.02.18
조회257

몰랐습니다.

아마 이승연씨가 이런짓 안했으면 끝까지 관심밖에일이 되지않았나 싶을 정도네요

그런면에서는 이거 고마워 해야하는 건가요??

참.....

윈안부 할머니들의 경험담들을 읽었습니다.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ㅠ.ㅜ

임신을 하면 자궁을 통째로 들어낸다는 말에.... 아파오는 배를 부여잡구 울었습니다.

너무 힘들구 피곤하구 자궁출혈두 심하구 쉬고싶다는 한마디에 칼부림을 당했다는 할머니의 말에....

소름이 돗았습니다.....ㅠ.ㅜ

 

승연씨...

그 방법 말구두 많잖아요~~~

저또한 너무나 무관심했던 한사람으로써.... 뭐라 할말이 없네여...

다만... 너무나 무서운곳에서 겨우살아왔는데....

그걸 이용하다니...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