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와 휴면, 미스터리와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복합한 드라마 '앨리스' 제작발표회가 25일 진행됨. 이 날 제작발표회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진행됐으며배우 김희선, 주원, 곽시양, 이다인과 연출을 맡은 백수찬 PD가 참석함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SF 장르의 드라마로연출을 맡은 백수찬 PD는 ‘앨리스’를 소개하며 “어렵지 않은 드라마”라고 강조함.이어 그는 "SF의 비율은 30% 나머지 70%는 사람 이야기, 즉 휴먼 장르로 채웠다"고 설명했음 김희선과 주원이 러브 라인일줄 알았는데모자 관계로 나온다고 함.. 김희선은 극 중 6살에 미적분을 풀고 15살에 한국대 물리학과에 수석 입학한 천재 물리학과 교수 '윤태이' 역을 맡음.또한 진겸(주원 분)의 엄마이자,시간여행 시스템 '앨리스'의 기본원리를 구축한 과학자 '박선영' 역을 맡아 1인 2역을 연기한대. 그리고 드라마에서 김희선이 액션 연기도 하나 봐 ㅎㅎ이 날, 김희선은 액션 연기에 도전한 것에 대해 "남자 배우들이 액션을 할 때 더 멋있게 나오려고 욕심을 내는데 이번에 그 마음을 이해했다"라며 "저는 어색한데, 모니터링을 해보니까 앵글, 음악, 효과음에 따라 더 멋지게 나왔더라"라고 말함.(1인 2역에 액션 연기까지..ㅎㄷㄷㄷ;;근데 언니...마스크가 원래 저렇게 큰 건가요?? ㄷㄷㄷ;;) 주원은 선천적 무감정증의 형사 '박진겸' 역을 맡음.의문의 사건들을 파헤치던 와중에 앨리스를 통해미래에서 현재로 넘어오는 시간여행자들의 존재를 가장 먼저 알아채는 인물. 이 날 주원은 군 전역 후 3년 만에 복귀작으로 '앨리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내가 봤던 대본 중 제일 재밌었고, 가장 캐릭터도 좋았다"고 설명함.이어 "벌써 3년이 흘렀다. 이 자리에서 전 작품 제작발표회를 하고 다음날 군대에 갔다. 3년이 지난 후 같은 자리에서 제작발표회를 하는데 감회가 새롭다"며 "아는 장소고, 아는 건데 조금 익숙하지 않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음.(아니...근데요...저 마스크가 원래 저렇게 큰가요??;;;완전 특대 사이즈인거야? 뭐야??;;;) 특히 주원은 이 날 관전포인트를 묻자 "여신 김희선과 작업을 하면서 연기, 인성 모든 것들을 보고 가장 많이 놀랐다"고 밝히면서"마지막 촬영을 함께 하지 못했는데 가는 길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지금도 울컥한다"며 울컥함 ㅠㅠㅋㅋㅋㅋ아ㅏㅏ주원 귀엽다 ㅠㅠㅠㅠ 여전히 눈물이 많네 ㅋㅋㅋ 인간 뿌앵예전에 시상식에서 윤시윤이 상 타는데,주원도 울고 있었음ㅋㅋㅋㅋ 귀여워 ㅠ 그리고 곽시양이 시간여행자이자 앨리스 가이드팀 팀장인 '유민혁' 역을 배우 견미리의 딸인 이다인이 사회부 기자이자 '박진겸'(주원)을 10년 짝사랑하는'김도연' 역을 맡음.한편, 드라마 '앨리스'는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 7
'앨리스' 제발회 (feat. 울컥 주원)
SF와 휴면, 미스터리와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복합한
드라마 '앨리스' 제작발표회가 25일 진행됨.
이 날 제작발표회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진행됐으며
배우 김희선, 주원, 곽시양, 이다인과 연출을 맡은 백수찬 PD가 참석함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SF 장르의 드라마로
연출을 맡은 백수찬 PD는 ‘앨리스’를 소개하며
“어렵지 않은 드라마”라고 강조함.
이어 그는 "SF의 비율은 30% 나머지 70%는 사람 이야기,
즉 휴먼 장르로 채웠다"고 설명했음
김희선과 주원이 러브 라인일줄 알았는데
모자 관계로 나온다고 함..
김희선은 극 중 6살에 미적분을 풀고
15살에 한국대 물리학과에 수석 입학한
천재 물리학과 교수 '윤태이' 역을 맡음.
또한 진겸(주원 분)의 엄마이자,
시간여행 시스템 '앨리스'의 기본원리를 구축한
과학자 '박선영' 역을 맡아 1인 2역을 연기한대.
그리고 드라마에서 김희선이 액션 연기도 하나 봐 ㅎㅎ
이 날, 김희선은 액션 연기에 도전한 것에 대해
"남자 배우들이 액션을 할 때 더 멋있게 나오려고 욕심을 내는데
이번에 그 마음을 이해했다"라며
"저는 어색한데, 모니터링을 해보니까
앵글, 음악, 효과음에 따라 더 멋지게 나왔더라"라고 말함.
(1인 2역에 액션 연기까지..ㅎㄷㄷㄷ;;
근데 언니...마스크가 원래 저렇게 큰 건가요?? ㄷㄷㄷ;;)
주원은 선천적 무감정증의 형사 '박진겸' 역을 맡음.
의문의 사건들을 파헤치던 와중에 앨리스를 통해
미래에서 현재로 넘어오는 시간여행자들의 존재를 가장 먼저 알아채는 인물.
이 날 주원은 군 전역 후 3년 만에 복귀작으로 '앨리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내가 봤던 대본 중 제일 재밌었고, 가장 캐릭터도 좋았다"고 설명함.
이어 "벌써 3년이 흘렀다. 이 자리에서 전 작품 제작발표회를 하고 다음날 군대에 갔다.
3년이 지난 후 같은 자리에서 제작발표회를 하는데 감회가 새롭다"며
"아는 장소고, 아는 건데 조금 익숙하지 않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음.
(아니...근데요...저 마스크가 원래 저렇게 큰가요??;;;
완전 특대 사이즈인거야? 뭐야??;;;)
특히 주원은 이 날 관전포인트를 묻자
"여신 김희선과 작업을 하면서
연기, 인성 모든 것들을 보고 가장 많이 놀랐다"고 밝히면서
"마지막 촬영을 함께 하지 못했는데 가는 길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지금도 울컥한다"며 울컥함 ㅠㅠㅋㅋㅋㅋ
아ㅏㅏ주원 귀엽다 ㅠㅠㅠㅠ
여전히 눈물이 많네 ㅋㅋㅋ 인간 뿌앵
예전에 시상식에서 윤시윤이 상 타는데,
주원도 울고 있었음ㅋㅋㅋㅋ 귀여워 ㅠ
그리고 곽시양이 시간여행자이자
앨리스 가이드팀 팀장인 '유민혁' 역을
배우 견미리의 딸인 이다인이 사회부 기자이자
'박진겸'(주원)을 10년 짝사랑하는
'김도연' 역을 맡음.
한편, 드라마 '앨리스'는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