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보통 저녁에 빨래를 돌려놓고 잡니다. 와이프가 빨래를 다 넣어놨으니 세탁기 버튼만 누르라고 하고 잡니다. 그럼 남편은 샤워하고, 수건넣고 말 그대로 버튼 누르라고 했으니까 버튼눌러놓고 잡니다. 그럼 남편이 새벽에 일어나서 빨래를 꺼내서 건조기를 돌리고 출근을 합니다. 와이프가 점심에 와서 건조기에 빨래 꺼내서 확인하니 발목보호대를 왜 망에 넣지 않고 돌리냐고 화를냅니다. 남편은 아침에 비몽사몽인데 그럴정신이 어디있느냐 그럼 애초에 망에 넣고 빨래를 돌리지 그랬냐 빨래다 넣어놨다고 하지 않았냐 맨날 브레지어 건조기 돌릴 때 망에 있는거 다 꺼내서 돌려주는데 빨래 정리할 때 꼬여서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와이프는 내가 몇번이나 이야기했냐 지금 너때문에 내 속옷 면 다 망가졌는데 이게 너탓이 아니면 누구탓이 냐?그럼 애초에 빨래를 넣을 때 망에 넣었으면 되는거 아니냐? 저의 의견은 결국엔 와이프도 확인을 안한거고, 남편도 발목보호대를 망에 넣지않고 돌린거니까 누구의 탓도 없이 서로 잘잘못이 있는것 같은데 와이프는 무조건 남편잘못이라고 하네요 이게 진짜 남편만의 잘못인가요? 2
잘잘못좀 가려주세요..
저희는 보통 저녁에 빨래를 돌려놓고 잡니다.
와이프가 빨래를 다 넣어놨으니 세탁기 버튼만 누르라고 하고 잡니다.
그럼 남편은 샤워하고, 수건넣고 말 그대로 버튼 누르라고 했으니까 버튼눌러놓고 잡니다.
그럼 남편이 새벽에 일어나서 빨래를 꺼내서 건조기를 돌리고 출근을 합니다.
와이프가 점심에 와서 건조기에 빨래 꺼내서 확인하니
발목보호대를 왜 망에 넣지 않고 돌리냐고 화를냅니다.
남편은
아침에 비몽사몽인데 그럴정신이 어디있느냐 그럼 애초에 망에 넣고 빨래를 돌리지 그랬냐
빨래다 넣어놨다고 하지 않았냐
맨날 브레지어 건조기 돌릴 때 망에 있는거 다 꺼내서 돌려주는데 빨래 정리할 때 꼬여서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와이프는
내가 몇번이나 이야기했냐 지금 너때문에 내 속옷 면 다 망가졌는데 이게 너탓이 아니면 누구탓이
냐?그럼 애초에 빨래를 넣을 때 망에 넣었으면 되는거 아니냐?
저의 의견은 결국엔 와이프도 확인을 안한거고, 남편도 발목보호대를 망에 넣지않고 돌린거니까
누구의 탓도 없이 서로 잘잘못이 있는것 같은데 와이프는 무조건 남편잘못이라고 하네요
이게 진짜 남편만의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