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군다나 남친은 올해 졸업반이어야 하나 1년을 더 다녀야 하구요..1년을 더 다녀야 한다는 말을 듣고 머릿속이 더 복잡해졌으나 남친과 헤어지고 싶은맘이 없어 남친이 직장을 잡을때까지 여유를 갖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근데 전 정말 남친이 방학이면 괴롭습니다.
복학생인데 공부도 하지않고 알바도 안하고 매일 건수 생기면 나가서 술이나 마시고 피씨방가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늦잠이나자구.. 도무지 옆에서 지켜보기 힘이듭니다. 요즘 취업하기가 얼마나 힘이듭니까.. 그런모습이 걱정되서 잔소리라도 좀 하면 자기도 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믿고 기다리라고 하는데.. 솔직히 불안합니다.
지금도 이렇게 미래를 위해 노력을 안하는 남친이 나중에 결혼해서 무능력에 생활력도 없으면 어쩌나 해서 두렵습니다..
직장인여성과 학생인 남친.....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전 직장인 이구 남자친구는 학생입니다..
이제 결혼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인지라 학생인 남친을 만나는게 힘이듭니다.
전 남친보다 연상이거든요..
더군다나 남친은 올해 졸업반이어야 하나 1년을 더 다녀야 하구요..1년을 더 다녀야 한다는 말을 듣고 머릿속이 더 복잡해졌으나 남친과 헤어지고 싶은맘이 없어 남친이 직장을 잡을때까지 여유를 갖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근데 전 정말 남친이 방학이면 괴롭습니다.
복학생인데 공부도 하지않고 알바도 안하고 매일 건수 생기면 나가서 술이나 마시고 피씨방가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늦잠이나자구.. 도무지 옆에서 지켜보기 힘이듭니다. 요즘 취업하기가 얼마나 힘이듭니까.. 그런모습이 걱정되서 잔소리라도 좀 하면 자기도 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믿고 기다리라고 하는데.. 솔직히 불안합니다.
지금도 이렇게 미래를 위해 노력을 안하는 남친이 나중에 결혼해서 무능력에 생활력도 없으면 어쩌나 해서 두렵습니다..
어찌해야하는건지..
제가 조급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