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추억돋고 그때감성 떠오른다ㅠㅠㅠ 맨낭 짝남 썰 올렸는데.. 톡선간적도 꽤 있어서 누가 알아볼까 쫄려서 삭제하거나 내용 조금씩 바꿨던 적도 있었고ㅋㅋㅋㅋ 댓글에 막 썸이다 그러면 혼자 좋아죽고 그랬옸음 맨날 밤에 노래들으면서 판에 글쓰던게 내 하루 일과였어 거의 일기장임ㅜ 하 간만에 보니까 몽글몽글 해진다 그땐 걔 보러 학교가는게 소소한 낙이었는데ㅠㅠ 3년 넘게 내 썰의 주인공이었던 걔는 전남친이 된지 오래고 중딩이던 난 고삼이 된지 오래고
판 거의 일년만에 들어오는데 암튼 얘두라 너네도 글 많이 써놔 나중에 보면 재밌음ㅋㅋㅋ
판에 중딩때 썼던 글 보는데
판 거의 일년만에 들어오는데 암튼 얘두라 너네도 글 많이 써놔 나중에 보면 재밌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