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빠한테도 말해 '너가 삼혼이라서 나와 결혼식 하기 싫다'고 여러번 속내를 말해서 이제 그여자애가 영원히 떠나갔다고 한번 끝냈었던 이유가 또다시 반복되어서, 편하다고 착하다고 헌신하니 헌신짝인줄 알고 또 마음놓고 상처주더라고 사람은 절대 안 바뀌더라고1
알면서도 내게 상처주는사람을 절대 내 옆에 둘수없고
'너가 삼혼이라서 나와 결혼식 하기 싫다'고 여러번 속내를 말해서 이제 그여자애가 영원히 떠나갔다고
한번 끝냈었던 이유가 또다시 반복되어서,
편하다고 착하다고 헌신하니 헌신짝인줄 알고 또 마음놓고 상처주더라고
사람은 절대 안 바뀌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