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부터 넉넉한건 아니라도 부족하지 않게 자랐어 초등학교때까지는 단독 주택에서 일층에 친할머니랑 친할아버지, 이층에 우리가족이 살면서 항상 할아버지가 일 끝나고 오실때마다 과일 사오시고 내가 외손녀라 원하는거 있으면 거의 다 들어주시는 편이야
근데 내가 중학교, 고등학교 이제 사회에 나오니까 분명 화낼 일이 아니라 화를 내지않았는데 주변 사람들이 오히려 나한테 화를 내라고 한 두번 봐주면 또 그런다며 얘기를 하는데 나는 잘못한걸 잘 모르겠거든..
아맞다 그리고 아무래도 나는 갖고싶은거 다 갖던 성격이라 조금 이기적인 성격이 아무래도 없는건 아니거든? 그냥 조별과제할때 원하는 역할 하고싶은 정도? 나는 발표하는거 좋아해서 거의 발표하고 있어
그리고 내 딴에는 친한 사람들이나 자주 만나는 지인들한테 고마워서 밥 자주 사고 술자리나 작은 모임에서 내가 계산을 하는 편인데 주변 사람들한테는 그게 돈 자랑으로 보였나봐 그거 듣고 조금 줄이기는 했는데 정말 내 성격을 바꾸는게 맞을까...? 나는 내 성격이 뭐가 잘못된지 잘 모르겠어...
내 성격 고쳐야할까?
정말 자랑하려는거 아니야 진지하게 봐주라
나는 어렸을때부터 넉넉한건 아니라도 부족하지 않게 자랐어 초등학교때까지는 단독 주택에서 일층에 친할머니랑 친할아버지, 이층에 우리가족이 살면서 항상 할아버지가 일 끝나고 오실때마다 과일 사오시고 내가 외손녀라 원하는거 있으면 거의 다 들어주시는 편이야
근데 내가 중학교, 고등학교 이제 사회에 나오니까 분명 화낼 일이 아니라 화를 내지않았는데 주변 사람들이 오히려 나한테 화를 내라고 한 두번 봐주면 또 그런다며 얘기를 하는데 나는 잘못한걸 잘 모르겠거든..
아맞다 그리고 아무래도 나는 갖고싶은거 다 갖던 성격이라 조금 이기적인 성격이 아무래도 없는건 아니거든? 그냥 조별과제할때 원하는 역할 하고싶은 정도? 나는 발표하는거 좋아해서 거의 발표하고 있어
그리고 내 딴에는 친한 사람들이나 자주 만나는 지인들한테 고마워서 밥 자주 사고 술자리나 작은 모임에서 내가 계산을 하는 편인데 주변 사람들한테는 그게 돈 자랑으로 보였나봐 그거 듣고 조금 줄이기는 했는데 정말 내 성격을 바꾸는게 맞을까...? 나는 내 성격이 뭐가 잘못된지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