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한 가족사진과 잠들어있는 토끼같은 아내 차지원(문채원) 그리고 거울을 보며 무언가를 연습하고 있는 남편 백희성(이준기) 사실 백희성은 반사회적 인격장애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남의 감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본인 감정표현도 잘 못함 영상을 보면서 웃는 얼굴 연습중 그렇게 연습해서 완성한 웃는얼굴, 행복한 얼굴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마주한 아내의 웃는 얼굴을 보면서 아침에 본 영상을 그대로 해봄 "왜 그렇게 봐~ 자기는 아직도 내가 그렇게 좋아? ^^" 대성공★ 유치원에서 맞은 희성이와 지원의 딸 은하ㅜㅜ 원인은 저 인형 때문임..."애들끼리 싸울 수도 있죠~ 우리 서로 사과하고 끝내요 ^^" 은하가 코피터져서 속상하지만허락없이 인형을 만진 잘못도 있으니 참고 넘어가려는 지원이"우리 수영이는 사과 못해요! 왜 사과를 하나요?" ........후.......약간 빡친 지원내가 직업이 경찰인데 아놔 내가 이걸 참아? 이런표정ㅋㅋㅋ"나는 그냥ㅜㅜ 인형이 너무 예뻐서 만져본건데..." "수영엄마 ^^ 애들싸움 어른싸움 만들지말고 사과하고 끝내요." "은하엄마...옛말에 이런말이 있죠?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고" ???.......지원이 슬슬 빡쳐가는데....그 때, 누가옴 누구지? 바로 은하아빠 희성이가 옴구원투수가 온줄 알았으나... 그런데 아빠는 오자마자 고개숙여 사과함ㅜㅜ 지원이 개속상 딥빡 완전서운 환멸느낌 수영엄마 약간 당황함ㅋㅋㅋㅋㅋㅋ "백은하. 친구한테 사과해야지?"(단호) "(울먹) 미안해 난 그냥 인형이 너무 예뻐서...아줌마 잘못햇어요"와앙ㅜㅜㅜㅜㅜㅜㅜㅜ하고 울어버림 엉엉 우는 딸이 속상한 엄마와 마음아픈 유치원 선생님 은하 삐지고...나오자마자 폭풍 혼나는 희성이 "은하가 인형을 허락없이 만진건 사실이잖아""자기가 거기서 그러면 어떡해! 은하가 받을 상처는?아빠가 세상에서 최고인줄 아는 애인데!!" 아내가 왜 화내는지 모르겠지만 표정에서 화남을 읽은 백희성 아내를 달래면서 은하와 이야기 해보겠다고 함 은하가 제일 좋아하는 에그타르트를 사주는 아빠 희성 "왜 안먹어? 이거 은하가 젤 좋아하는 에그타르트잖아"애기 기분 안좋음ㅜㅜ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에그타르트가 아니라 아빠야!!근데 아빠는 나보다 수영이를 더 좋아하잖아!!" "아빠는 은하편이야. 그래서 은하를 착한아이로 만들어줄꺼야. 은하 평판이 더 좋아지는거라구" "그게 뭔데?" "음...나쁜일이 생겼을때 의심을 받지않는다는 뜻이야"반대로 평판이 나쁘면 가장먼저 의심을 받아" "이걸 계기로 수영이네는 평판이 아주 나빠질꺼야." "몰라! 나만 사과하고! 나만 코피나고! 억울하단말이야!""아까보니까 수영이 인형 잃어버렸다고 울고있던데?" 사실 아빠가 수영이 인형 가져다 버림 ㄷㄷㄷㄷㄷ 개빡쳤던 아빠...근데 지가 빡친지는 모름. 그냥 복수한거임. 아빠...무서워요...ㅠㅠ "자기물건을 아무데나 놔두니까 그렇지"우리 은하는....절대 그러면 안돼?" "응..."조금 기분 풀린 은하 "아빠 난 아빠가 세상에서 쩨일 좋아! " "아빠두 !"는 tvN 드라마 <악의 꽃> 사실 백희성 성격이 저렇게 된 사유?가 있음대충 말하면 연쇄살인마 아들이라는 이유로 왕따도 당하고,마을에선 귀신 씌였다면서 굿하고 그랬음;; 암튼 이거 대존잼 같이보자!!! 38
반사회적 경향의 아빠가 딸 교육시키는 방법
단란한 가족사진과 잠들어있는 토끼같은 아내 차지원(문채원)
그리고 거울을 보며 무언가를 연습하고 있는 남편 백희성(이준기)
사실 백희성은 반사회적 인격장애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남의 감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본인 감정표현도 잘 못함
영상을 보면서 웃는 얼굴 연습중
그렇게 연습해서 완성한 웃는얼굴, 행복한 얼굴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마주한 아내의 웃는 얼굴을 보면서
아침에 본 영상을 그대로 해봄
"왜 그렇게 봐~ 자기는 아직도 내가 그렇게 좋아? ^^"
대성공★
유치원에서 맞은 희성이와 지원의 딸 은하ㅜㅜ
원인은 저 인형 때문임...
"애들끼리 싸울 수도 있죠~ 우리 서로 사과하고 끝내요 ^^"
은하가 코피터져서 속상하지만
허락없이 인형을 만진 잘못도 있으니 참고 넘어가려는 지원이
"우리 수영이는 사과 못해요! 왜 사과를 하나요?"
........후.......약간 빡친 지원
내가 직업이 경찰인데 아놔 내가 이걸 참아? 이런표정ㅋㅋㅋ
"나는 그냥ㅜㅜ 인형이 너무 예뻐서 만져본건데..."
"수영엄마 ^^ 애들싸움 어른싸움 만들지말고 사과하고 끝내요."
"은하엄마...옛말에 이런말이 있죠?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고"
???.......지원이 슬슬 빡쳐가는데....
그 때, 누가옴
누구지?
바로 은하아빠 희성이가 옴
구원투수가 온줄 알았으나...
그런데 아빠는 오자마자 고개숙여 사과함ㅜㅜ
지원이 개속상 딥빡 완전서운 환멸느낌
수영엄마 약간 당황함ㅋㅋㅋㅋㅋㅋ
"백은하. 친구한테 사과해야지?"(단호)
"(울먹) 미안해 난 그냥 인형이 너무 예뻐서...아줌마 잘못햇어요"
와앙ㅜㅜㅜㅜㅜㅜㅜㅜ하고 울어버림
엉엉 우는 딸이 속상한 엄마와 마음아픈 유치원 선생님
은하 삐지고...나오자마자 폭풍 혼나는 희성이
"은하가 인형을 허락없이 만진건 사실이잖아"
"자기가 거기서 그러면 어떡해! 은하가 받을 상처는?
아빠가 세상에서 최고인줄 아는 애인데!!"
아내가 왜 화내는지 모르겠지만 표정에서 화남을 읽은 백희성
아내를 달래면서 은하와 이야기 해보겠다고 함
은하가 제일 좋아하는 에그타르트를 사주는 아빠 희성
"왜 안먹어? 이거 은하가 젤 좋아하는 에그타르트잖아"
애기 기분 안좋음ㅜㅜ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에그타르트가 아니라 아빠야!!
근데 아빠는 나보다 수영이를 더 좋아하잖아!!"
"아빠는 은하편이야. 그래서 은하를 착한아이로 만들어줄꺼야.
은하 평판이 더 좋아지는거라구"
"그게 뭔데?"
"음...나쁜일이 생겼을때 의심을 받지않는다는 뜻이야"
반대로 평판이 나쁘면 가장먼저 의심을 받아"
"이걸 계기로 수영이네는 평판이 아주 나빠질꺼야."
"몰라! 나만 사과하고! 나만 코피나고! 억울하단말이야!"
"아까보니까 수영이 인형 잃어버렸다고 울고있던데?"
사실 아빠가 수영이 인형 가져다 버림 ㄷㄷㄷㄷㄷ
개빡쳤던 아빠...근데 지가 빡친지는 모름. 그냥 복수한거임.
아빠...무서워요...ㅠㅠ
"자기물건을 아무데나 놔두니까 그렇지"
우리 은하는....절대 그러면 안돼?"
"응..."
조금 기분 풀린 은하
"아빠 난 아빠가 세상에서 쩨일 좋아! "
"아빠두 !"
는 tvN 드라마 <악의 꽃>
사실 백희성 성격이 저렇게 된 사유?가 있음
대충 말하면 연쇄살인마 아들이라는 이유로
왕따도 당하고,마을에선 귀신 씌였다면서 굿하고 그랬음;;
암튼 이거 대존잼 같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