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직 많이 어리고 사회생활 경력이 1년 채 안됩니다.그래서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 게 많아요.그냥 어려서 뭘 모르나부다, 하고 가르쳐주셨음 좋겠어요ㅜㅜ 순수하게 궁금한데 아는 어른이나 상사에게 물으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여기다 끄적여요. 사회생활, 특히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악습이라고 해야하나요?별로 좋지 못한 관습이나 그외의 것들이 물려주는 것마냥 줄줄이 내려오는 걸 느껴요.예를 들면 전부터 있었던 잦은 회의(80퍼센트가 딴소리인 회의)를 다음 차장님까지 물려받아서 똑같이 한다던가... 술자리 문화나 지금은 꼰대라고 불리는 행동들이요. 여튼 회사생활을 하면서 '굳이 이런 것까지 해야할까?' 싶은 업무 외의 것들이 어린 제게는 자주 보이는 것 같아요 ㅠㅠ 직책, 상대방에 대한 예의나 업무와 연관된 중요한 행동이나 지시, 자잘한 심부름이나 사무실 관리를 할 때는 전혀 그런 생각이 안 드는데 아예 업무 외의 것들까지 요구하시니까 부담될 때가 있어서요. 업무랑 상관 없는 것들까지 통제하고 못살게 구는 것도 당해서 그런지 당황스러워요. 물론 월급 받으면 싹 날아가기두 하구요. 지금은 그려러니 넘어가지만 문득 궁금해서 적어봤습니다. 상사분들도 혹시 회사생활을 하면서 저처럼 느낄 때가 있지 않나요? 지금의 저는 제가 부장이나 차장님이라면 잦은 회의나 술자리 같은 횟수를 현저히 낮추거나 안 할 것 같은데... 막상 그 자리에 오르면 그대로 하게 되는 건가봐요...
상사분들 혹은 아래에 신입이 있는 사람들께 물어보고 싶어요.
사회생활, 특히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악습이라고 해야하나요?별로 좋지 못한 관습이나 그외의 것들이 물려주는 것마냥 줄줄이 내려오는 걸 느껴요.예를 들면 전부터 있었던 잦은 회의(80퍼센트가 딴소리인 회의)를 다음 차장님까지 물려받아서 똑같이 한다던가... 술자리 문화나 지금은 꼰대라고 불리는 행동들이요. 여튼 회사생활을 하면서 '굳이 이런 것까지 해야할까?' 싶은 업무 외의 것들이 어린 제게는 자주 보이는 것 같아요 ㅠㅠ
직책, 상대방에 대한 예의나 업무와 연관된 중요한 행동이나 지시, 자잘한 심부름이나 사무실 관리를 할 때는 전혀 그런 생각이 안 드는데 아예 업무 외의 것들까지 요구하시니까 부담될 때가 있어서요. 업무랑 상관 없는 것들까지 통제하고 못살게 구는 것도 당해서 그런지 당황스러워요. 물론 월급 받으면 싹 날아가기두 하구요.
지금은 그려러니 넘어가지만 문득 궁금해서 적어봤습니다. 상사분들도 혹시 회사생활을 하면서 저처럼 느낄 때가 있지 않나요? 지금의 저는 제가 부장이나 차장님이라면 잦은 회의나 술자리 같은 횟수를 현저히 낮추거나 안 할 것 같은데... 막상 그 자리에 오르면 그대로 하게 되는 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