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고의 개념이 없어지다시피했고 법정은 지나치게 여성중심적으로 변모함. 최근 강지환의 판례만 보아도 알 수 있는것이 이제는 여성의 진술이 일관적이지 않더라도 호소력만 있다면 처벌이 가능해짐. 100명의 피해자가 발생하더라도 1명의 무고인을 만들면안된다는 법조계의 대원칙이 여성범죄에 한해선 무시되고있음.
2달전 부산에서 한 여성이 새벽에 모르는 남성의 집에 무단침입하여 자고있던 남성에게 유사성행위를 시도한 사건에서도 되려 여성쪽에서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하여 피해자 남성측이 성폭행을 하지 않고 당했다는걸 입증해야했음.
또한 모든 미디어들이 검열되고있음. 여성이 어떻게 묘사되며 사회정의에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판단함. 폭력적이거나 특히 여성이 수동적이거나 희생하는 것으로 묘사된다면 그것은 안좋은 걸로 평가되는것이 최근 추세임. 여기에 크게 일조하는 기관은 여성가족부로 유튜브를 포함 각종 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까지 검열하는중.
웃긴것은 남성의 희생, 세상을 위해 죽어가는 전사의 희생은 어째서 훈훈하냐는것. 그렇게 염불하는 사회적 정의에 의하면 아이언맨의 희생, 타이타닉에서 디카프리오의 희생 역시 정당하지 못한게 되어버린다. 만약 진정한 사회적 정의라면 여자는 디카프리오와 반반 나누어 올라타던가 적어도 가위바위보를 했어야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와야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그장면은 로맨탁하다고 생각한다.
한국 페미는 권력밀착형인듯
먼저 무고의 개념이 없어지다시피했고 법정은 지나치게 여성중심적으로 변모함. 최근 강지환의 판례만 보아도 알 수 있는것이 이제는 여성의 진술이 일관적이지 않더라도 호소력만 있다면 처벌이 가능해짐. 100명의 피해자가 발생하더라도 1명의 무고인을 만들면안된다는 법조계의 대원칙이 여성범죄에 한해선 무시되고있음.
2달전 부산에서 한 여성이 새벽에 모르는 남성의 집에 무단침입하여 자고있던 남성에게 유사성행위를 시도한 사건에서도 되려 여성쪽에서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하여 피해자 남성측이 성폭행을 하지 않고 당했다는걸 입증해야했음.
또한 모든 미디어들이 검열되고있음. 여성이 어떻게 묘사되며 사회정의에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판단함. 폭력적이거나 특히 여성이 수동적이거나 희생하는 것으로 묘사된다면 그것은 안좋은 걸로 평가되는것이 최근 추세임. 여기에 크게 일조하는 기관은 여성가족부로 유튜브를 포함 각종 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까지 검열하는중.
웃긴것은 남성의 희생, 세상을 위해 죽어가는 전사의 희생은 어째서 훈훈하냐는것. 그렇게 염불하는 사회적 정의에 의하면 아이언맨의 희생, 타이타닉에서 디카프리오의 희생 역시 정당하지 못한게 되어버린다. 만약 진정한 사회적 정의라면 여자는 디카프리오와 반반 나누어 올라타던가 적어도 가위바위보를 했어야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와야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그장면은 로맨탁하다고 생각한다.
전체주의의 문화검열과 유사한 현대문화를 보며 살아간다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