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요ㅠㅠ

톡톡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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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길병원에 고관절 수술후 5일만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죽음이 억울합니다.
수술이 잘 되었다고 했는데 갑자기 2시간만에 의식을 잃고 돌아가셨어요.
길병원관계자 원장 및 부원장이 의료과실로 인정하였는데 이제와서 말도 안되는 부모님 죽음 놓고 돈 달라는 파렴치한 유가족으로 몰고가고 있습니다.
얼울해요.
청화대 청원문에 글을 올렸어요.
이어려움을 억울함을 누가 같이 동조할까요?
인천 시민들의 억울함이 길병원에서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동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